변환 예시
| 잘못 친 글 | 변환 결과 |
|---|---|
dkssudgktpdy | 안녕하세요 |
rkatkgkqslek | 감사합니다 |
tkfkdgo | 사랑해 |
wjdakf | 정말 |
ㅗ디ㅣㅐ | hello |
ㅔㅁㄴㄴ잭ㅇ | password |
이런 글은 이렇게 바뀝니다
영문 상태로 친 한글입니다.
| 잘못 친 글 | 변환 결과 | 볼 점 |
|---|---|---|
ghdrlfehd | 홍길동 | 자음이 이어져도 받침과 다음 글자의 첫소리를 나눕니다 |
2026sus 10dnjf | 2026년 10월 | 숫자와 띄어쓰기는 그대로 둡니다 |
dkssud! 123 :) | 안녕! 123 :) | 자판표에 없는 기호도 그대로 둡니다 |
rkqtdl | 값이 | 겹받침 뒤에 모음이 오면 뒤 자음만 다음 글자로 넘어갑니다 |
dkEk | 아따 | 받침이 될 수 없는 된소리는 다음 글자의 첫소리가 됩니다 |
hk | ㅘ | 짝이 없는 모음은 낱자로 남습니다 |
한글 상태로 친 영어입니다.
| 잘못 친 글 | 변환 결과 |
|---|---|
| ㅑ ㅣㅐㅍㄷ ㅛㅐㅕ | i love you |
| ㅗ디ㅣㅐ 재깅 | hello world |
| 홍길동 | ghdrlfehd |
대문자로 친 글은 Shift를 누른 것으로 봅니다. Caps Lock이 켜진 채 친 글은 Q · W · E · R · T · O · P 자리만 어긋나니 그 글자만 손보면 됩니다.
| 잘못 친 글 | 변환 결과 | 소문자로 쳤다면 |
|---|---|---|
GKSRMF | 한끌 | 한글 |
DKSSUDGKTPDY | 안녕하쎼요 | 안녕하세요 |
자동 방향은 무엇을 보고 고르나
글 속의 한글 글자 수와 영문 글자 수를 셉니다. 한글이 더 많으면 한글 → 영타로, 영문이 더 많거나 같으면 영타 → 한글로 바꿉니다.
| 넣은 글 | 고른 방향 | 변환 결과 |
|---|---|---|
| 안녕하세요 hi | 한글 → 영타 | dkssudgktpdy hi |
| 안녕 hi | 영타 → 한글 | 안녕 ㅗㅑ |
한글과 영문이 비슷하게 섞인 글은 자동이 엉뚱한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위에서 방향을 직접 고르세요.
두벌식 자판 배열
Shift + Q·W·E·R·T·O·P = ㅃ·ㅉ·ㄸ·ㄲ·ㅆ·ㅒ·ㅖ
왜 이런 일이 생기나
한글 자판(두벌식)은 영문 자판 위에 그대로 얹혀 있습니다. 같은 자리를 누르는데 입력기가 한글 상태냐 영문 상태냐에 따라 다른 글자가 나옵니다. 그래서 상태를 못 보고 친 글은 누른 자리 정보가 그대로 남아 되돌릴 수 있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경우
- 받침이 다음 글자로 넘어간 경우 — "간"을 치고 "ㅏ"를 누르면 "가나"가 됩니다. 자리 정보는 남아 있어 대개 복구되지만, 중간에 지우거나 커서를 옮겼다면 순서가 어긋나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 세벌식이나 다른 배열로 친 글 — 이 변환은 두벌식 기준입니다.
- 이미 한 번 변환한 글을 또 변환 — 두 번 바꾸면 원래로 돌아오지만, 중간에 고쳤다면 어긋납니다.
미리 막는 방법
- 입력기 상태를 화면에 띄워 둡니다. 윈도우는 작업 표시줄에, 맥은 메뉴 막대에 표시할 수 있습니다.
- 긴 글은 몇 글자 치고 한 번 봅니다. 한 문단을 다 치고 나서 알아차리면 되돌리기가 까다롭습니다.
- 비밀번호 칸은 특히 조심합니다. 글자가 가려져 보이지 않아 상태를 알 수 없습니다.
글자의 초성만 뽑아내려면 초성 추출, 자모를 쪼개거나 합치려면 한글 자모 분리·결합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