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이자 계산기

근거파인외 2곳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상환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 상환 스케줄을 계산합니다.

대출 상환액 계산

상환 방식

0.001% 단위까지

거치기간에는 이자만 내고, 남은 기간에 원금을 갚습니다.

월 상환액-
총이자-
대출금액
거치기간 월 이자
첫 회 상환액
마지막 회 상환액
총이자
총상환액

상환 방식 비교

같은 금액·금리·기간으로 세 방식을 비교합니다. 만기일시는 거치기간 없이 계산합니다.

방식첫 회마지막 회총이자

월별 상환 스케줄

회차상환액원금이자잔액

상환 방식 한눈에 보기

대출 1억원, 연 4.5%, 30년(360개월), 거치기간 없음 기준입니다.

방식첫 달마지막 달총이자
원리금균등506,685506,56982,406,484
원금균등652,777279,09967,687,511
만기일시375,000100,375,000135,000,000

조건을 하나씩 바꾸면

위 표의 원리금균등에서 하나만 바꿔 넣은 값입니다. 금리는 계산을 보이려고 넣은 숫자이며 지금 시장 금리라는 뜻이 아닙니다.

바꾼 것월 상환액총이자
그대로(연 4.5% · 360개월)506,68582,406,484
기간 480개월449,563115,789,360
기간 240개월632,64951,835,719
기간 120개월1,036,38424,366,023
연이율 4%477,41571,869,273
거치 12개월375,000 → 514,99383,717,449

남은 원금이 줄어드는 속도

같은 1억원 · 연 4.5% · 360개월에서 회차별로 남은 원금(원)입니다. 월별 상환 스케줄의 "잔액" 칸과 같은 값입니다.

회차원리금균등원금균등
1298,386,77296,666,676
6091,157,90783,333,380
12080,089,41166,666,760
18066,233,91450,000,140

연 4%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표

거치기간 없이 매달 같은 금액을 갚을 때의 월 상환액(원)입니다. 금리·기간이 다르면 위 계산기에 직접 입력하세요.

대출금액10년20년30년40년
3,000만원303,735181,794143,225125,382
5,000만원506,226302,990238,708208,969
1억원1,012,451605,980477,415417,938
2억원2,024,9031,211,961954,831835,877
3억원3,037,3541,817,9411,432,2461,253,815
5억원5,062,2573,029,9022,387,0762,089,692

결과 카드와 스케줄 읽는 법

넣을 수 있는 값

근거와 가정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상환 일정은 대출 약정서와 금융회사 안내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어느 쪽이 이자가 적나요?

같은 금액·금리·기간이라면 원금균등 상환의 총이자가 더 적습니다. 원금을 매달 같은 금액씩 먼저 갚아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대신 초기 몇 년의 월 납입액이 원리금균등보다 커서, 처음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원리금균등이 유리합니다.

거치기간을 두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거치기간 동안은 원금을 한 푼도 줄이지 않고 이자만 냅니다. 그만큼 원금을 갚는 기간이 짧아져 거치 이후 월 상환액이 커지고, 잔액이 오래 남아 있어 총이자도 늘어납니다. 대출기간 안에 거치기간이 포함된다고 보고 계산합니다.

만기일시 상환은 어떤 경우에 쓰나요?

매달 이자만 내다가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갚는 방식으로, 전세자금대출이나 신용대출 한도대출처럼 기간이 짧은 상품에 흔합니다.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세 방식 중 총이자가 가장 많습니다.

은행 앱에서 본 상환액과 몇 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 계산기는 매달 이자를 잔액 × 연이율 ÷ 12로 계산하고 원 미만을 버립니다. 실제 은행은 날짜 수로 이자를 계산하거나(연 365일 기준 일할), 끝수 처리 방법이 다를 수 있어 회차마다 몇 원에서 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마지막 회차 금액이 다른 달과 조금 다른 이유는요?

월 상환액과 이자를 원 단위로 맞추는 과정에서 생긴 끝수 차이를 마지막 회차에 모아 정리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해야 마지막 달에 남은 원금이 정확히 0원이 됩니다.

중간에 금리가 바뀌는 변동금리 대출도 계산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대출기간 내내 같은 금리를 가정합니다. 변동금리라면 현재 금리로 한 번, 예상 금리로 한 번 계산해 차이를 비교해 보세요. 금리가 바뀐 시점의 남은 원금과 남은 기간을 다시 입력하면 그 이후 상환액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을 두고 원금균등을 고르면 큰 숫자는 몇 회차 금액인가요?

거치가 끝난 다음 회차입니다. 1억원 · 연 4.5% · 360개월에 거치 12개월이면 13회차 662,356원이 큰 숫자로 나오고, "첫 회 상환액" 줄에는 이자만 낸 375,000원이 나옵니다. 총이자는 69,937,400원입니다.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덜 내게 되는 것은 몇 회차부터인가요?

1억원 · 연 4.5% · 360개월 · 거치 없음이면 142회차부터입니다. 그 회차의 원금균등 상환액이 505,902원으로, 원리금균등의 506,685원보다 처음 작아집니다. 조건이 바뀌면 이 회차도 바뀝니다. 방식을 바꿔 가며 월별 상환 스케줄의 상환액 칸을 견줘 보세요.

대출금액 · 연이율 · 기간 칸에는 어떤 모양으로 써야 하나요?

대출금액은 숫자만 쓰거나 3억5천만처럼 씁니다. 1억2천처럼 "만"으로 끝나지 않은 묶음은 뜻이 갈려 받지 않습니다. 연이율은 4.5나 4.5%를 받고, 4,5처럼 쉼표를 쓰면 "연이율을 숫자로 입력해 주세요."가 나옵니다. 대출기간과 거치기간은 개월 수 정수만 받습니다. 30년이라면 360을 쓰거나 기간 단추를 누르세요.

대출금액 · 금리 · 기간은 어디까지 넣을 수 있나요?

대출금액은 100억원, 연이율은 100%, 대출기간은 600개월(50년)까지입니다. 거치기간은 대출기간보다 짧아야 합니다. 넘으면 "대출기간은 최대 600개월(50년)입니다."처럼 어느 값인지 알려 주는 안내가 나오고 결과는 가려집니다.

링크를 보내면 상환 방식도 같이 가나요?

갑니다. 대출금액 · 연이율 · 대출기간 · 거치기간이 주소에 담기고, 상환 방식은 원리금균등이 아닐 때 함께 담깁니다. 받은 사람이 그 주소를 열면 같은 조건의 결과와 스케줄이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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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근거

이 계산기가 쓰는 세율·요율·기준의 출처입니다. 숫자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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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