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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편집기 모음 (txt·csv·문서 파일 열기)

받은 파일을 열어 볼 프로그램이 없을 때, 잠깐 고쳐서 다시 보내야 할 때 쓰는 편집기들입니다.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파일을 열고 저장합니다. 업로드가 없으니 회사 문서나 개인 기록을 넣어도 밖으로 나가지 않고, 인터넷이 끊겨도 동작합니다.

어떤 파일을 열 수 있나 확장자를 누르면 그 편집기로 갑니다

파일을 여기 놓으면 맞는 편집기로 엽니다확장자를 보고 고릅니다 · 파일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칸마다 기준 연도와 한 줄 요약을 보여 줍니다. 열기 전에 무엇을 계산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떤 편집기를 쓰나

확장자가 .txt이거나 메모장으로 열던 파일이면 메모장입니다. 한글이 깨져 보이는 옛 파일(EUC-KR)도 알아서 맞춰 읽고, 저장할 때 UTF-8과 EUC-KR 가운데 고를 수 있습니다.

.csv·.tsv는 칸으로 나눠 보는 표, .md는 미리보기가 붙은 마크다운입니다. 문서 프로그램의 .docx는 문서, .xlsx는 스프레드시트, .pptx는 슬라이드 편집기로 엽니다. .rtf는 RTF 편집기, .odt·.ods는 오픈문서 편집기, .hwp는 hwp 문서 보기(보기 전용)입니다.

파일을 위 "파일 넣는 곳"에 놓으면 확장자를 보고 맞는 편집기로 바로 엽니다.

저장은 내려받기로 됩니다

웹 쪽은 내 컴퓨터의 원래 파일을 직접 덮어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장을 누르면 고친 파일이 내려받기 폴더에 새로 생깁니다. 원본은 그대로 남아 있으니, 잘못 고쳤을 때 되돌리기도 쉽습니다.

고친 뒤 저장하지 않고 창을 닫으려 하면 한 번 묻습니다. 편집기는 내용을 따로 보관하지 않으므로, 닫기 전에 꼭 저장해 두세요.

원래 모양과 조금 다르게 보일 때

문서가 정한 글꼴이 이 컴퓨터에 없으면 비슷한 글꼴로 보여 줍니다. 그래서 쪽이 나뉘는 자리나 줄 간격이 조금 달라 보일 수 있지만, 저장하면 원본의 글꼴·간격 정보는 그대로 남습니다.

수식·차트·목차처럼 편집기가 고칠 수 없는 부분은 "보존"으로 표시하고, 손대지 않은 채 다시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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