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노동 계산기 모음

월급명세서를 받아 들고 "왜 이만큼만 들어왔지?" 싶을 때 쓰는 계산기들입니다.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최저임금처럼 해마다 바뀌는 기준은 2026년 값으로 맞춰 두었고, 계산기마다 어떤 기준을 썼는지 함께 적어 둡니다.

도구 9개

월급이 생각보다 적을 때 보는 순서

먼저 연봉 실수령액으로 세전 연봉에서 얼마가 빠지는지 항목별로 확인하세요.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소득세가 각각 얼마인지 나눠 보여 줍니다. 공제액이 이상하다 싶으면 건강보험료로 보험료만 따로 따져 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월 300만 원을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지?”가 궁금하면 실수령액→연봉을 쓰세요. 이직 협상 전에 희망 연봉을 정할 때 쓰는 계산입니다.

그만둘 때 챙길 것

퇴직금은 최근 3개월 임금이 기준이라 상여금과 연차수당이 들어가는지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세금까지 보려면 퇴직소득세를 함께 보세요.

실업급여는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으로 받는 기간이 정해집니다. 못 쓴 연차가 남았다면 연차 계산으로 수당을 확인하세요.

해마다 바뀌는 기준

4대보험 요율,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최저임금은 해마다 바뀝니다. 계산기마다 어떤 해의 기준을 썼는지 화면에 적어 두었고, 근거가 되는 정부 자료 링크도 함께 둡니다. 연초에 계산하실 때는 기준 연도를 한 번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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