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흑백 사진을 고릅니다. 끌어다 놓거나 붙여넣어도 됩니다.
- 온디바이스 AI로 색 입히기를 누릅니다. 처음 한 번은 AI 모델(111MB)을 받습니다.
- 보기에서 색 입힘 · 원본 · 나란히를 오가며 견줍니다. 나란히에서는 가운데 손잡이를 끌어 나누는 자리를 옮깁니다.
- 색 진하기로 색을 옅게 · 진하게 합니다. 밝기는 그대로이고 AI를 다시 돌리지 않습니다.
- 저장 형식(PNG · JPG)을 고르고 저장을 누릅니다. 원본 크기 그대로 저장됩니다.
이럴 때 씁니다
- 옛날 사진 컬러 복원 — 부모님 · 조부모님의 흑백 사진을 색이 있는 사진으로 보고 싶을 때.
- 흑백 컬러화 — 흑백으로 찍은 사진 · 스캔한 옛 필름에 색을 넣어 볼 때.
- 바랜 사진 살리기 — 누렇게 바랜 세피아 사진을 자연스러운 색으로 바꿀 때.
AI가 짐작한 색이라 원래 색과 다를 수 있습니다. 기록 · 증거로 쓸 사진에는 "색을 입힘"을 함께 밝혀 주세요.
만드는 방식
- 사진에서 색을 빼 밝기만 남기고, 정사각형 512px(휴대폰 · 태블릿은 256px)로 줄여 AI에 넣습니다. AI는 그 크기에서 색만 짐작합니다.
- 짐작한 색을 원래 크기로 키워 원본의 밝기에 얹습니다. 그래서 사진 크기와 상관없이 한 번에 끝나고, 결과의 밝기 · 결 · 선명함은 원본 그대로입니다.
- 색 진하기는 짐작한 색에 곱하는 수입니다. 아주 옅게부터 아주 진하게까지 다섯 칸이고 밝기는 바꾸지 않습니다.
- AI는 색만 짐작하고, 사진 속 사람이 누구인지는 알아보지 않습니다.
저장되는 파일
- PNG: 손실 없는 사진 파일입니다. JPG: 크기가 작은 사진 파일입니다(품질 92%).
- 원본 크기 그대로 저장합니다. 아주 큰 사진은 브라우저 한도에 맞춰 줄여 열고, 그 크기로 저장합니다.
- 파일 이름은 원래 이름 뒤에 "-색입힘"이 붙습니다. 예: 할머니.jpg → 할머니-색입힘.png
- 투명한 곳은 흰 바탕으로 채웁니다. 사진 파일 안의 촬영 장소 · 기기 정보(EXIF)는 담기지 않습니다.
AI 모델 받기
- 쪽을 열 때는 아무것도 받지 않습니다. 색 입히기를 처음 누를 때 모델(111MB)과 그것을 돌리는 실행 파일(약 3MB)을 이 사이트에서 받습니다. 받는 동안 진행이 보이고 취소할 수 있습니다.
- 받은 파일은 정해 둔 것과 같은지 대조한 뒤에만 씁니다. 다르면 쓰지 않고 알립니다.
- 받은 파일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 저장소에 넣어 두고 다음부터는 받지 않습니다. 휴대폰 데이터로 받으면 요금이 들 수 있어 와이파이를 권합니다.
- 모델은 DDColor tiny(Apache-2.0 라이선스)를 브라우저에서 돌릴 수 있게 바꾼 것입니다. 고지는 오픈소스 라이선스 쪽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