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사진을 고릅니다. 방식은 온디바이스 AI가 기본입니다.
- 온디바이스 AI로 배경 지우기를 누릅니다. 처음 한 번만 AI 모델을 받고, 다음부터는 사진을 올리면 바로 지웁니다.
- 보기에서 결과·반반·원본을 오가며 확인합니다. 반반에서는 가운데 손잡이를 끌어 견줍니다.
- 틀린 곳은 손으로 고치기로 고칩니다 — 남길 것을 눌러 고르는 직접 고르기, 남은 배경은 지우개, 잘려 나간 곳은 되살리기 붓.
- 배경을 투명·흰색·검정·고른 색 중에서 정하고 저장합니다.
두 방식 한눈에
| 온디바이스 AI | 색으로 지우기 | |
|---|---|---|
| 무엇을 보고 지우나 | 사람 · 동물 · 물건을 알아보고 그 밖을 지웁니다 | 고른 색과 비슷한 곳을 지웁니다 |
| 알맞은 사진 | 배경이 복잡한 인물 · 동물 · 물건 사진 | 로고 · 아이콘 · 스캔한 그림 · 단색 배경 상품 사진 |
| 처음 쓸 때 | 모델(빠르게 13MB · 정밀하게 88MB)과 실행 파일(약 3MB)을 한 번 받습니다 | 받을 것이 없습니다 |
| 사진을 넣으면 | 모델과 실행 파일을 받아 두었으면 곧바로 지우고, 아니면 단추를 눌러야 지웁니다 | 사진 테두리의 색을 지울 색으로 짐작해 곧바로 지웁니다 |
| 고치는 법 | 손으로 고치기(직접 고르기 · 지우개 · 되살리기 붓), 다른 정도로 다시 | 지울 색 · 허용 범위 · 경계 부드럽게, 끌어서 색 더하기 |
색으로 지우기로 바꾸면 그 방식을 기억해 다음에 열 때도 그 방식으로 시작합니다.
온디바이스 AI는 사진을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배경을 알아보는 AI 모델을 이 기기로 받아 와 브라우저 안에서 돌립니다. 사진을 서버에 올려 처리하는 방식이 아니어서,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받은 모델은 브라우저 저장소에 넣어 두므로 두 번째부터는 받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모델도 함께 지워집니다.
AI가 찾은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 끝, 배경과 색이 비슷한 옷, 손에 든 물건에서 자주 어긋납니다. 저장하기 전에 반반 보기와 확인용 배경(흰색·검정)으로 가장자리를 살펴보세요.
색으로 지우기는 이럴 때 씁니다
색으로 지우기는 사람이나 물체를 알아보지 않고 고른 색과 비슷한 곳을 지웁니다. 그래서 되는 사진과 안 되는 사진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 잘 됩니다: 로고·아이콘, 스캔한 그림·글씨, 흰 배경 상품 사진, 크로마키(초록·파란 천) 촬영.
- 안 됩니다: 풍경 앞에 선 사람, 흩날리는 머리카락, 배경과 색이 비슷한 피사체, 그림자가 짙게 깔린 배경. 이런 사진은 온디바이스 AI로 지우세요.
지울 색을 바꾸려면 사진에서 배경을 한 번 누르고, 배경이 여러 색이면 남은 배경 위를 누른 채 끕니다. 필요한 부분만 가리려면 AI로 사진·동영상 모자이크가 알맞습니다.
허용 범위를 맞추는 요령
허용 범위는 "지울 색에서 얼마나 떨어진 색까지 배경으로 볼지"입니다. 순서대로 해 보세요.
- 0에서 시작해 배경이 사라지기 시작할 때까지 올립니다.
- 배경이 다 사라졌는데도 얼룩이 남으면, 남은 얼룩을 눌러 그 색을 지울 색으로 집고 다시 올립니다.
- 피사체 가장자리가 갉히기 시작하면 멈추고, 대신 경계 부드럽게를 올립니다.
허용 범위 · 경계 부드럽게 — 숫자 예시
색으로 지우기는 점마다 지울 색과의 거리를 잽니다. 거리는 빨강 · 초록 · 파랑 차이를 제곱해 더한 값의 제곱근으로, 같은 색이면 0이고 흰색과 검정 사이가 가장 멀어 약 442입니다.
- 거리가 허용 범위보다 크면 그대로 둡니다.
- 거리가 "허용 범위 − 경계 부드럽게" 이하이면 완전히 지웁니다.
- 그 사이는 거리에 따라 반투명하게 남깁니다.
흰 배경을 지울 때 회색 점이 얼마나 남는지입니다. 수는 남는 정도로, 0이면 완전히 지운 것이고 255이면 그대로입니다.
| 회색 밝기 | 흰색과의 거리 | 허용 40 · 부드럽게 16(처음 값) | 허용 40 · 부드럽게 0 | 허용 80 · 부드럽게 16 |
|---|---|---|---|---|
| 255 | 0.0 | 0 | 0 | 0 |
| 245 | 17.3 | 0 | 0 | 0 |
| 240 | 26.0 | 32 | 0 | 0 |
| 235 | 34.6 | 170 | 0 | 0 |
| 231 | 41.6 | 255 | 255 | 0 |
| 210 | 77.9 | 255 | 255 | 222 |
경계 부드럽게가 0이면 0 아니면 255로만 갈려 경계가 톱니처럼 보입니다. 허용 범위 막대는 0부터 180까지, 경계 부드럽게 막대는 0부터 120까지 움직입니다. 설정을 바꿀 때마다 원본에서 다시 지우므로, 여러 번 손대도 피사체가 조금씩 깎이지 않습니다.
가장자리에서 이어진 곳만 지우기
처음에는 켜져 있습니다. 켜 두면 사진 테두리에서 시작해 지울 색이 이어진 곳으로만 번져 나가므로, 어두운 옷에 달린 흰 단추처럼 피사체 안쪽에 갇힌 같은 색은 남습니다. 끄면 사진 어디에 있든 그 색을 모두 지웁니다. 글자 속 빈 곳처럼 테두리와 이어지지 않은 배경까지 지우려는 로고 · 아이콘에서 끕니다.
배경이 여러 색이면 사진 위를 누른 채 끌어 지나간 색을 지울 색에 더합니다. 점마다 그 가운데 가장 가까운 색과의 거리로 판단하며, 더한 색은 48개까지입니다.
큰 사진과 저장
배경 지우기는 1,200만 화소까지 됩니다. 더 큰 사진은 가로세로 비율을 그대로 두고 그 안으로 줄여 열며, 줄였다는 것을 사진 위에 알립니다. 저장도 줄인 크기로 됩니다.
| 원본 | 여는 크기 |
|---|---|
| 4000×3000 | 그대로 |
| 4032×3024 | 4000×3000 |
| 6000×4000 | 4243×2828 |
| 8000×6000 | 4000×3000 |
- 파일 이름은 원래 이름 뒤에 "-배경제거"가 붙습니다. 예: 상품.jpg → 상품-배경제거.png
- PNG는 투명을 그대로 담습니다. JPG는 투명한 자리를 색으로 채워 저장하며, 반투명한 가장자리는 원래 색과 채울 색을 섞습니다.
- 저장할 때 투명한 여백 잘라내기를 켜면 결과 줄에 적힌 "남은 부분" 크기로 저장합니다.
투명 PNG를 어디에 쓸 수 있나요
파워포인트·한글·워드에 넣으면 배경 없이 얹힙니다. 카카오톡·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앱이 흰색이나 검은색으로 채우는 경우가 있으니, 그런 곳에 쓸 사진은 배경색을 정해 저장하는 편이 결과를 예측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