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종이 문서를 찍은 사진을 넣습니다. 여러 장이면 한꺼번에 고릅니다. 휴대폰에서는 사진 찍기로 바로 찍을 수 있습니다.
- 장마다 네 모서리가 자동으로 잡힙니다. 어긋났으면 동그라미를 끌어 종이 모서리에 맞추고 다음을 누릅니다. 끄는 동안 돋보기가 손가락 밑을 크게 보여 줍니다.
- 반듯하게 편 장을 보고 보정을 고릅니다 — 원본 · 또렷하게(그늘을 걷고 바탕을 하얗게) · 흑백 문서. 책장처럼 줄이 휘었으면 온디바이스 AI로 휜 쪽 펴기를 누릅니다.
- 위의 작은 그림 줄에서 다른 장으로 오가며 같은 일을 하고, PDF로 저장을 누릅니다. 모서리 단계의 다음 장으로 모서리만 먼저 차례로 맞출 수도 있습니다.
- 장 차례는 작은 그림을 끌어 놓아 바꿉니다. 휴대폰은 작은 그림을 꾹 누른 뒤 끌고, 글쇠로는 작은 그림에서 Alt + ← · →입니다. 잘못 뺀 장은 되돌리기로 제자리에 돌아옵니다.
AI를 쓰지 않아도 됩니다. 글자 읽기를 끄면 아무것도 받지 않고 바로 PDF를 만듭니다(검색은 되지 않습니다).
보정
| 보정 | 하는 일 |
|---|---|
| 원본 | 펴기만 하고 색은 그대로 둡니다. 사진 · 도장 색을 살려야 할 때. |
| 또렷하게(처음 값) | 조명 · 그늘 탓에 고르지 않은 바탕을 하얗게 고르고 글자를 조금 진하게 합니다. 색은 남습니다. |
| 흑백 문서 | 바탕은 흰색, 글자는 검정으로 나눕니다. 글만 있는 문서를 가장 또렷하고 작게 만듭니다. |
용지 크기
- A4에 맞춤(처음 값) — 장마다 A4 한 쪽(가로로 긴 장은 가로 A4)에 비율을 지켜 가운데 넣습니다. 남는 곳은 흰색입니다.
- 사진 크기 그대로 — 쪽 크기를 편 사진에 맞춥니다(200dpi로 셈). 영수증처럼 길쭉한 종이에 맞습니다.
알아 둘 것
- 편 장의 긴 변은 2,400화소까지입니다(A4를 약 200dpi로 찍은 크기). 더 큰 사진은 줄여서 폅니다.
- 사진 속 위치 · 기기 같은 촬영 정보는 PDF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 글자 읽기는 장마다 몇 초 걸립니다. 읽는 동안 취소할 수 있고, 읽지 못하면 글자 없이 저장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