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문서 편집기로 할 수 있는 것
odt·ods 파일을 받았는데 여는 프로그램이 없을 때 쓰는 편집기입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열어 고치고, 같은 형식으로 저장합니다. 파일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 글 문서(odt) — 글·굵게·기울임·밑줄·취소선, 글자 크기·글자색·형광펜, 위·아래 첨자, 정렬, 제목·목록·표(줄 수와 칸 수를 골라 넣기)·그림, 링크(Ctrl+K — http · https · 메일 주소만, 편집 화면에서는 열리지 않음), 쪽 나누기(Ctrl+Enter). 파일에 든 쪽 나눔도 점선으로 보입니다. 그림은 눌러서 모서리를 끌면 가로세로 비를 지킨 채 크기가 바뀌고, 변 가운데 손잡이를 끌면 그쪽으로만 늘거나 줄어듭니다. 그림 아래 "배치 · 차례" 막대에서 글자처럼 · 어울림(왼쪽 · 오른쪽) · 자리 차지 · 글 앞으로 · 글 뒤로를 고르고, 글 앞 · 글 뒤 그림은 끌어서 옮기며 차례(맨 앞 · 한 칸 앞 · 한 칸 뒤 · 맨 뒤)로 겹친 순서를 바꿉니다(자판은 메뉴 키나 Shift+F10). 다른 프로그램에서 만든 문서의 그림은 손대지 않으면 원래 배치 그대로 저장합니다. Ctrl+F로 찾고 Ctrl+H로 바꾸며(하나씩, 또는 모두 — "대소문자 구분" · "온전한 낱말"을 켤 수 있고, 굵게 · 색이 중간에 바뀌는 말도 찾습니다), 상태 줄에 글자 수(공백을 뺀 수와 넣은 수)와 단어 수가 보이고 글을 고르면 고른 부분의 수를 함께 적습니다. 고치지 않은 문단은 원본 그대로. 파일에 든 문단 모양(들여쓰기, 앞뒤 간격, 바탕·테두리, 글자 크기·색), 형광 글자, 표의 너비·칸 바탕·테두리, 쪽 여백은 그대로 보여 주고, 문단·표를 고쳐 저장해도 파일에 남습니다. 문단 바탕·칸 색을 바꾸는 기능은 없습니다.
- 보이지 않는 그림 — 글 문서에 든 EMF · WMF · TIFF 그림은 브라우저가 그리지 못해 화면에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글 문서의 도형 · 아이콘 · SVG — "넣기"의 "도형 · 아이콘"에서 도형(네모 · 별 · 화살표 · 말풍선 등)과 선 아이콘 340여 개, SVG 파일을 넣습니다. 도형이나 아이콘을 고르고 아래 색 줄에서 색(여덟 가지)을 정한 뒤 "넣기"를 누르면 커서 자리에 그림으로 들어갑니다(고른 것을 한 번 더 눌러도 됩니다). 넣은 뒤에는 그림처럼 크기를 바꾸고 배치합니다. 색은 넣을 때 정하므로, 바꾸려면 지우고 다시 넣습니다. 파일에는 벡터(SVG)와 같은 그림의 PNG가 함께 저장되어, SVG를 읽지 못하는 프로그램에서도 그림이 보입니다. SVG 파일은 2MB까지 받고, 안에 든 스크립트와 바깥 주소는 걷어 낸 뒤 넣습니다. 아이콘은 Lucide(ISC 라이선스)의 것이며 회사 로고는 없습니다. 아이콘을 넣은 파일에는 라이선스가 요구하는 저작권 표시 한 줄이 그림 안에 함께 저장됩니다(문서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 글 문서의 글꼴 — 도구 줄의 글꼴 칸에서 Pretendard, 맑은 고딕, 바탕, 돋움, 굴림, 궁서, 나눔고딕, 나눔명조, Noto Sans KR, Noto Serif KR 가운데 고릅니다. 문서에는 글꼴의 이름만 적히고 글꼴 파일은 담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글꼴이 깔린 기기에서만 그 모양으로 보이고, 없는 기기에서는 비슷한 글꼴로 바뀌어 보입니다. 이 기기에 없는 글꼴을 고르면 그렇다고 알림 줄로 알려 드립니다(Pretendard는 이 사이트가 함께 싣는 글꼴이라 이 화면에서는 늘 보입니다). 파일에 다른 글꼴이 적혀 있으면 칸에 그 이름이 보이고, 바꾸지 않으면 그대로 남습니다. "기본 글꼴"을 고르면 적어 둔 글꼴을 걷어 냅니다.
- 글 문서의 줄 간격 · 문단 앞뒤 간격 — 도구 줄의 "줄 · 문단 간격"에서 줄 간격(1.0~3.0줄)과 문단 앞 · 뒤 간격(0~36pt)을 고릅니다. 커서가 있는 문단, 또는 고른 문단들에 입혀집니다. 칸은 커서가 있는 문단의 간격을 비춥니다 — 파일에 적혀 있던 값도 보이고(고정 · 최소 높이는 "고정 14pt"처럼), 적힌 것이 없으면 "기본"입니다. "기본"을 고르면 바꾼 것을 걷어 파일에 적혀 있던 간격으로 돌아갑니다.
- 글 문서의 표 — 표 안을 누르면 나오는 표 막대에서 줄·열을 넣고 지우고, 칸을 채우고, 칸을 합칩니다. 여러 칸을 끌어서 고르면 네모로 골라지고(옅은 빛으로 보입니다) "칸 합치기"를 누르면 한 칸이 됩니다 — 글은 왼쪽 위 칸에 모입니다. 합친 칸에서 다시 누르면 풀립니다. 합친 칸이 있는 표는 줄·열을 넣고 뺄 수 없습니다(모두 풀면 다시 할 수 있습니다).
- 글 문서의 쪽 설정 · 인쇄 — 도구 줄의 "쪽 설정"에서 용지(A4 · A5 · A3 · B5 · 레터 · 리갈, 또는 크기를 직접)와 방향(세로 · 가로), 여백(보통 · 좁게 · 넓게, 또는 변마다 직접)을 고릅니다. 화면의 종이가 그 크기로 바뀌고, 저장하면 파일에 적힙니다 — 바꾸지 않은 문서의 쪽 설정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문서의 기본 쪽 모양에 적으며, 첫 쪽 · 가로 쪽처럼 따로 둔 쪽 모양은 그대로 둡니다. "인쇄"(Ctrl+P)를 누르면 종이만 인쇄 창으로 보냅니다. 인쇄 창에서 PDF로 저장할 수도 있습니다. 쪽이 넘어가는 자리는 브라우저가 정하므로 화면의 쪽 나눔 줄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 글 문서의 머리글 · 바닥글 · 쪽 번호 — 도구 줄의 "머리글 · 바닥글"에서 쪽마다 위 · 아래에 찍힐 글을 왼쪽 · 가운데 · 오른쪽 세 자리에 적습니다. "쪽 번호 넣기" · "전체 쪽 수 넣기"를 누르면 {쪽} · {전체}가 들어가고, 그 자리에 쪽 번호와 전체 쪽 수가 찍힙니다(예: {쪽} / {전체}). 화면에는 첫 쪽 위와 끝 쪽 아래에 옅게 보이고, 저장하면 파일에 적혀 다른 프로그램에서 열어도 쪽마다 보입니다. 파일의 머리글 · 바닥글이 한 줄 글이면 읽어서 고칠 수 있고, 그림 · 표 · 여러 줄이 들어 있으면 잠가 두고 파일의 것을 그대로 남깁니다. 고쳐서 저장하면 그 줄의 글꼴 · 크기는 기본 모양으로 적힙니다. 문서의 기본 쪽 모양에 적으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머리글 · 바닥글이 본문 자리를 조금 차지해 쪽에 들어가는 줄 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쇄할 때는 쪽 여백에 글을 찍을 줄 아는 브라우저에서만 함께 찍힙니다(그렇지 않은 브라우저에서는 본문만 찍힙니다). 인쇄 창의 "머리글과 바닥글" 옵션이 켜져 있으면 브라우저가 넣는 날짜 · 주소와 겹칠 수 있으니 끄고 찍으세요.
- 표 계산(ods) — 칸·수식 고치기, 줄·열 넣기·숨기기, 칸 합치기·풀기, 줄·열 고정(첫 줄·첫 열, 또는 고른 칸의 위·왼쪽까지 — 파일에 적힌 고정을 읽어 보여 주고, 바꾸면 파일에 남음), 정렬(오름차순 · 내림차순, 첫 줄은 제목, 여러 줄을 골랐으면 그 범위만), 필터(제목 줄의 ▼로 보일 값을 고르거나 글 · 숫자 조건으로 거름 — 조건은 파일의 자동 필터로, 걸러진 줄은 숨긴 줄로 남고, 파일에 걸려 있던 자동 필터도 읽을 수 있는 조건이면 이어서 씀), 자료 다듬기(중복 줄 지우기 · 공백 다듬기 · 글을 열로 나누기 · 가로세로 바꾸기), 숫자·금액·날짜·시각 모양과 소수 자리, 시트 더하기. 여러 칸을 고르면 상태줄에 합계·평균·최소·최대가 보입니다. 고른 칸의 오른쪽 아래 점을 끌어 이어서 채우고, Ctrl+F로 찾아 바꾸고, 머리의 경계선을 끌어 열 너비·줄 높이를 바꿉니다(파일에 남습니다). 오픈문서 수식 표기를 그대로 지킵니다. 파일에 든 칸 모양(바탕색, 글자 색·굵게·기울임·밑줄·크기, 테두리, 맞춤, 눈금선 숨김)과 숫자·날짜 모양은 그대로 보여 주고, 칸을 고쳐 저장해도 파일에 남습니다. 도구 줄로 고른 칸에 굵게(Ctrl+B), 글자색, 채움색, 테두리(전부·바깥·아래·없음), 가로 맞춤, 줄 바꿈을 입힐 수 있고, 그것만 바뀐 채 파일에 남습니다. 줄 바꿈을 켜면 긴 글이 칸 너비에 맞춰 여러 줄로 나뉘고 줄 높이가 따라가며, 칸을 고치다가 Alt+Enter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줄을 나눕니다(휴대폰은 편집 칸의 "줄 나눔"). 색은 마흔 가지 가운데 고르고 테두리는 가는 실선 한 가지입니다. 채움색 판의 "한 줄 걸러 칠하기"를 켜고 색을 고르면 고른 범위의 둘째 · 넷째 … 줄만 칠합니다.
- 표 계산의 차트 — 도구 줄의 차트(화면이 좁으면 "정리" 안)를 누르면 고른 칸들을 막대 · 선 · 원 차트로 보여 줍니다. 칸을 둘 이상 골랐으면 그 범위를, 아니면 시트 전체를 그리고, 숨긴 줄과 필터로 걸러 낸 줄은 뺍니다. 첫 줄은 계열 이름, 첫 열은 항목 이름으로 알아보며 창에서 바꿀 수 있습니다. PNG로 저장을 누르면 1920 × 1080 그림 파일이 됩니다. 차트는 화면에서 보고 그림으로 저장하는 것이며, 파일 안에 차트로 넣지는 않습니다.
- 표 계산의 그림 · 도형 · 아이콘 — 도구 줄의 넣기에서 그림(PNG · JPG · GIF · WebP, 10MB까지)을 고르거나 그림을 붙여 넣으면 고른 칸의 왼쪽 위에 놓입니다. 도형 · 아이콘에서는 도형(네모 · 별 · 화살표 · 말풍선 등)과 선 아이콘 340여 개, SVG 파일을 색(여덟 가지)을 정해 넣습니다. 그림은 칸 위에 떠 있어 칸의 값과 수식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림을 누르면 손잡이와 "차례 · 지우기" 막대가 나옵니다. 끌어서 옮기고(자판은 화살표, Shift와 함께면 10픽셀씩), 모서리를 끌면 가로세로 비를 지킨 채, 변 가운데를 끌면 그쪽으로만 크기가 바뀝니다(자판은 Alt+Shift+화살표). 차례(맨 앞 · 한 칸 앞 · 한 칸 뒤 · 맨 뒤)로 겹친 순서를 바꾸고, Delete로 지우며, 메뉴 키나 Shift+F10으로 차례 판을 엽니다. 그림은 붙은 칸을 따라가서, 앞에 줄 · 열을 넣거나 지우면 함께 움직이고 고정한 줄 · 열에 붙은 그림은 스크롤해도 제자리에 있습니다. 옮기기 · 크기 · 차례 · 지우기 모두 되돌릴 수 있습니다. 도형 · 아이콘 · SVG는 벡터(SVG)와 같은 그림의 PNG가 함께 저장되고, WebP는 PNG로 바꿔 싣습니다. SVG 파일은 2MB까지 받고, 안에 든 스크립트와 바깥 주소는 걷어 낸 뒤 넣습니다. 아이콘은 Lucide(ISC 라이선스)의 것이며, 저작권 표시 한 줄이 그림 안에 함께 저장됩니다. 파일에 있던 그림(PNG · JPG · GIF · SVG)도 같은 자리 · 크기로 보여 주고 옮기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그림은 붙은 칸 안에 적어 저장하며, 쪽에 붙어 있던 그림도 시트를 고쳐 저장하면 칸에 붙은 그림이 됩니다(보이는 자리는 같습니다). 돌렸거나 뒤집었거나 잘라 낸 그림, 다른 표 프로그램에서 그린 도형 · 글 상자 · 차트는 화면에 보이지 않지만 지우지 않고 파일에 그대로 둡니다. 그런 도형이 붙은 칸의 값을 고치거나 줄 · 열을 넣어도 도형은 붙은 칸과 함께 남습니다.
- 표 계산의 퍼지는 수식 — =UNIQUE(…)·=FILTER(…)·=SORT(…)·=SEQUENCE(…)는 값 여럿을 내고, 수식을 넣은 칸에서 아래·오른쪽으로 퍼집니다. 수식은 첫 칸에만 있고, 자료가 늘거나 줄면 퍼진 범위도 따라 바뀝니다. 퍼질 자리에 값이 든 칸이나 합친 칸이 있으면 첫 칸이 #SPILL!이 되며, 막고 있는 칸을 비우면 다시 퍼집니다. 이 네 함수가 수식의 맨 바깥에 있을 때만 퍼지고, 저장할 때는 퍼진 크기를 파일에 함께 적습니다.
- 표 계산의 조건부 서식 — 도구 줄의 조건부 서식(화면이 좁으면 "서식 복사 · 지우기 · 조건부 서식" 안)을 누르면 고른 칸들에 조건을 겁니다. 값이 보다 큼 · 보다 작음 · 같음 · 글 포함 가운데 하나에 맞는 칸을 고른 색으로 칠하고, 값이 바뀌면 색도 따라 바뀝니다. 빈 칸은 0으로 보고, 숫자 조건은 글이 든 칸에 맞지 않습니다(오픈문서를 여는 다른 표 프로그램과 같습니다). 여러 조건이 맞으면 나중에 더한 것이 이깁니다. 조건은 파일에 조건부 서식으로 저장하며, 줄 · 열을 넣고 지우면 범위가 따라갑니다. 파일에 있던 조건 가운데 같은 꼴(값 견줌에, 바탕색 · 글자색만 정한 칸 스타일)은 읽어서 보여 주고 지울 수 있습니다. 색 눈금 · 데이터 막대 · 아이콘 · 수식 조건이 든 시트의 조건부 서식은 읽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조건을 칸 스타일 안에만 적어 둔 문서(일부 프로그램이 저장하는 방식)는 그대로 두고, 그 문서에는 조건을 더하지 않습니다.
단축키 — 글 문서(odt)
맥에서는 Ctrl 대신 ⌘를 누릅니다.
- Ctrl+B · Ctrl+I · Ctrl+U — 굵게 · 기울임 · 밑줄
- Tab · Shift+Tab — 목록에서는 들여쓰기 · 내어쓰기, 그 밖에서는 탭 넣기
- Enter — 새 문단. 제목 끝에서는 본문으로, 빈 목록 항목에서는 목록을 끝냅니다
- Shift+Enter — 문단 안에서 줄 바꾸기
- Ctrl+Enter — 쪽 나누기 — 커서 뒤의 글이 다음 쪽에서 시작합니다
- Ctrl+K — 링크 넣기 · 고치기 — 고른 글에 주소를 겁니다
- Ctrl+F — 찾기
- Ctrl+H — 찾아 바꾸기 — 하나씩, 또는 모두
- Ctrl+P — 인쇄 — 종이만 인쇄 창으로 보냅니다(PDF로 저장도 인쇄 창에서)
- Alt+Shift+→ · ← — 고른 그림을 크게 · 작게(마우스로는 모서리를 끕니다)
- Alt+Shift+↓ · ↑ — 고른 그림의 세로만 길게 · 짧게(마우스로는 변 가운데를 끕니다)
- Ctrl+V — 붙여 넣기(굵게·제목·목록·표까지)
- Ctrl+Shift+V — 글자만 붙여 넣기
- Esc 다음에 Tab — 편집 면에서 나가 다음 단추로
- Ctrl+O — 파일 열기
- Ctrl+S — 저장(내려받기)
- Ctrl+Z — 되돌리기
- Ctrl+Y 또는 Ctrl+Shift+Z — 다시 하기
단축키 — 스프레드시트(ods)
맥에서는 Ctrl 대신 ⌘를 누릅니다.
- 화살표 — 옆 칸으로. Shift와 함께 누르면 범위를 넓힙니다
- Ctrl+화살표 — 값이 이어진 곳의 끝으로
- Enter · Shift+Enter — 아래 칸 · 위 칸
- Alt+Enter — 고치던 칸 안에서 줄 나누기
- Tab · Shift+Tab — 오른쪽 칸 · 왼쪽 칸
- Home · Ctrl+Home — 줄의 첫 칸 · 시트의 첫 칸
- Page Up · Page Down — 한 화면 위 · 아래
- F2 — 칸의 글을 이어서 고치기
- Esc — 고치던 것을 버리기
- Delete · Backspace — 고른 칸 비우기
- Ctrl+A — 시트 전체 고르기
- Ctrl+C · Ctrl+X · Ctrl+V — 복사 · 잘라 내기 · 붙여 넣기
- Ctrl+Shift+V — 보이는 값만 붙여 넣기
- Ctrl+D · Ctrl+R — 첫 줄을 아래로 · 첫 열을 오른쪽으로 채우기
- Ctrl+F · Ctrl+H — 찾기 · 바꾸기
- F2 (시트 탭에서) — 시트 이름 바꾸기
- Ctrl+O — 파일 열기
- Ctrl+S — 저장(내려받기)
- Ctrl+Z — 되돌리기
- Ctrl+Y 또는 Ctrl+Shift+Z — 다시 하기
저장할 때 지키는 규칙
오픈문서 꾸러미는 맨 앞에 형식을 알리는 mimetype 파일이 압축하지 않은 채 있어야 합니다. 이 편집기는 그 순서와 방식을 지켜 저장하므로 다른 프로그램이 형식을 바로 알아봅니다. 새로 쓴 글자 모양은 자동 모양(EUT…)으로, 정렬을 바꾼 문단은 원래 문단 모양을 베껴 정렬만 바꾼 자동 모양(EUP…)으로 더합니다. 이 편집기에서 넣은 표에는 가는 실선 테두리 모양(EUTB·EUTC)을 붙여,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칸 선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