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 충전소 정보로 내 위치나 고른 지역의 전기차 충전소를 지도에서 찾습니다. 급속·완속마다 지금 빈 충전기 수, 출력, 이용 시간, 운영기관, 주차 요금·이용 제한을 봅니다.
보는 법
급속(번개 둘)은 직류(DC) 충전기로 보통 50kW 이상, 30분~1시간이면 80% 가까이 찹니다. 완속(플러그)은 교류(AC) 7kW 안팎으로 몇 시간 걸려 주차해 두는 곳에 맞습니다.
표시의 숫자는 지금 비어 있는 충전기 수입니다. 검은 표시는 빈 자리가 있는 곳, 회색은 다 찬 곳, 주황은 고른 곳입니다. 급속과 완속이 함께 있는 곳은 두 칸으로 나눠 보입니다.
지도를 옮기거나 키우면 옮긴 자리에서 다시 찾아 목록을 고칩니다. "이 지역에서 다시 찾기"를 누르면 충전기 상태도 새로 불러옵니다. 멀리서 보면 시·군·구마다 충전소 수만 보입니다.
목록에서 충전소를 누르면 지도가 그곳으로 가고 충전기 종류·이용 시간·운영기관을 펴 보입니다. 충전기 종류(DC콤보·DC차데모·AC3상·NACS)는 차의 충전구와 맞아야 합니다. 요즘 국내 차는 대부분 급속은 DC콤보, 완속은 AC완속입니다.
충전 가능 n은 지금 비어 있는 충전기 수, 충전 중은 쓰고 있는 수, 점검·고장은 통신 이상·운영 중지·점검 중을 모은 수입니다. 몇 분 늦을 수 있습니다.
가까운 순은 내 위치가 지도 안에 있으면 내 위치에서, 지도를 다른 곳으로 옮겼으면 지도 가운데에서 가까운 차례입니다. 위치를 허용했으면 충전소마다 내 위치에서 잰 거리를 함께 적습니다. 위치는 이 기기 안에서만 씁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곳을 켜면 아파트·회사·관공서처럼 입주민·직원만 쓸 수 있는 충전소를 뺍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열기"를 누르면 네이버 지도에서 그 자리를 엽니다(길 찾기는 그쪽에서 합니다).
출발 전에
상태 표시는 몇 분 늦을 수 있고, 도착했을 때 다른 차가 먼저 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충전소에 따라 회원 카드나 앱이 있어야 하고, 이용 시간이 정해진 곳도 있으니 운영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충전 요금과 걸리는 시간은 전기차 충전 요금 계산기, 내연기관 차와 견준 유지비는 전기차·내연기관 총비용 비교에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10월 31일까지 주말·공휴일 낮 할인 — 토·일요일과 공휴일 11~14시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공공 급속충전기 요금이 최대 32% 내립니다(한시 시범,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 민간 충전기는 사업자마다 할인 여부와 폭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충전소 목록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한국환경공단이 공공데이터포털로 내는 전기자동차 충전소 정보를 이 사이트의 자료 서버가 모아 둔 것입니다. 환경부 충전기뿐 아니라 민간 사업자가 등록한 충전기도 들어 있습니다. 목록 아래에 자료를 모은 시각을 적어 둡니다.
지도의 표시는 어떻게 읽나요?
번개 둘은 급속, 플러그는 완속이고 옆의 숫자가 지금 비어 있는 충전기 수입니다. 검은 표시는 빈 자리가 있는 곳, 회색은 지금 다 찬 곳, 주황은 고른 곳입니다. 급속과 완속이 함께 있는 곳은 두 칸으로 나눠 보이고, 빈 자리가 없는 칸은 흐리게 나옵니다. 상태를 불러오지 못하면 흰 표시에 충전기 수만 보입니다. 충전소가 몰린 곳은 "n곳"으로 묶어 보이고, 누르면 가까이 들어갑니다.
"충전 가능·충전 중" 표시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한국환경공단에 모이는 충전기 상태를 지도가 머문 지역마다 새로 불러와 보여 줍니다. 같은 지역은 2분 동안 같은 답을 쓰고, 충전기가 상태를 보고하는 데도 몇 분이 걸릴 수 있어 목록 위에 "몇 분 전 기준"을 적어 둡니다. 도착했을 때 다른 차가 먼저 쓰고 있을 수 있으니 운영기관 앱으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상태를 불러오지 못하면 목록과 충전기 수만 보입니다.
들어오자마자 위치를 묻는데, 위치는 어디로 가나요?
가까운 충전소부터 보여 드리려고 들어올 때 브라우저가 위치를 묻습니다. 허용하면 지도를 그 자리로 옮기고 이 기기 안에서 거리를 계산할 뿐, 좌표를 저장하거나 이 사이트의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다만 지도 그림은 네이버가 내주므로, 지도가 보이는 곳의 그림을 네이버 서버에서 받아 옵니다. 허용하지 않아도 지역을 골라 찾을 수 있고, 지역이 담긴 링크로 들어오면 묻지 않습니다.
"이용 제한"이 있는 곳은 어디인가요?
아파트·회사·관공서 주차장처럼 입주민·직원·방문객만 쓸 수 있는 곳입니다. 목록에서 충전소를 누르면 운영기관이 적어 둔 설명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곳"을 켜면 지도와 목록에서 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