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방법
- 내 위치에서 가까운 측정소를 누르면 위치 권한을 묻고, 허용하면 가장 가까운 측정소의 값을 바로 보여 줍니다. 가까운 순으로 세 곳이 거리와 함께 나오며 눌러서 바꿀 수 있습니다. 위치를 쓰지 않으려면 아래에서 직접 고릅니다.
- 시·도를 고릅니다. 고르면 그 시·도의 측정소 목록과 값을 한 번에 받아 옵니다.
- 측정소를 고릅니다. 이름은 에어코리아가 붙인 측정소 이름(구·동·도로 이름 등)입니다. 측정소가 많은 시·도에서는 목록 위에 측정소 이름으로 찾기 칸이 나오며, 이름 일부를 넣으면 그 글자가 들어간 측정소만 남습니다. 고르면 목록이 접히고, "다른 곳"을 누르면 다시 펼쳐집니다.
- 결과 카드에 초미세먼지(PM2.5)가 가장 크게, 그 옆에 미세먼지(PM10)가 나옵니다. 수치 아래에 등급을 글로 적고, 네 칸 눈금에서 지금 등급의 칸을 색으로 표시합니다.
- "통합대기환경지수와 다른 항목"을 펼치면 통합대기환경지수와 오존·이산화질소·일산화탄소·아황산가스의 값과 등급을 볼 수 있습니다.
- 아래 예보 칸에는 내일과 모레의 초미세먼지·미세먼지 예보 등급이 나옵니다.
고른 시·도와 측정소는 이 브라우저에 기억해 두었다가, 다음에 이 쪽을 열면 고르는 일 없이 바로 조회합니다.
등급과 색
에어코리아는 항목마다 좋음 · 보통 · 나쁨 · 매우 나쁨 네 등급을 매깁니다. 아래는 에어코리아의 통합대기환경지수 안내에 실린 구간입니다(2026년 10월 5일 확인).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의 농도는 24시간 기준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 등급 | 이 화면의 색 | 초미세먼지 PM2.5 (㎍/㎥) | 미세먼지 PM10 (㎍/㎥) | 통합대기환경지수 |
|---|---|---|---|---|
| 좋음 | 파랑 | 0~15 | 0~30 | 0~50 |
| 보통 | 초록 | 16~35 | 31~80 | 51~100 |
| 나쁨 | 주황 | 36~75 | 81~150 | 101~250 |
| 매우 나쁨 | 빨강 | 76 이상 | 151 이상 | 251~500 |
화면에 적는 등급은 위 표로 다시 매긴 것이 아니라 에어코리아가 수치와 함께 보내 준 등급 그대로입니다. 그래서 그 시각의 수치를 위 표에 대 본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에어코리아가 등급 값을 보내지 않은 항목은 등급 자리에 "—"를 적습니다. 색은 이 화면에서 네 등급을 가르려고 쓴 것이며, 색을 가리기 어려운 분도 알 수 있게 등급을 늘 글로 함께 적습니다.
통합대기환경지수와 다른 항목
통합대기환경지수는 에어코리아가 여러 항목의 측정값을 바탕으로 내는 0~500 사이의 점수이고, 위 표의 구간으로 네 등급이 나뉩니다. 오존·이산화질소·일산화탄소·아황산가스는 ppm 단위로,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는 ㎍/㎥ 단위로 적습니다. 이 도구는 받은 수치에 단위만 붙이고, 반올림하거나 평균을 내지 않습니다.
예보
예보 칸은 에어코리아의 대기질 예보통보에서 내일과 모레의 초미세먼지·미세먼지 예보 등급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에어코리아는 하루 네 번(5시·11시·17시·23시) 예보를 발표하며, 모레 예보는 17시 발표부터 들어 있어 그 전에는 내일 것만 나올 수 있습니다. 예보는 측정소가 아니라 예보 권역 기준입니다. 권역은 시·도와 조금 달라서 경기는 북부와 남부, 강원은 영서와 영동으로 나뉘고, 광주와 전남은 예보에서는 따로 나옵니다. 그런 시·도에서는 권역마다 한 줄씩 보여 줍니다. 등급 글은 에어코리아가 보낸 그대로이며, 어느 발표의 것인지 칸 아래에 적습니다. 예보를 받아 오지 못한 때에는 예보 칸이 나오지 않습니다.
값이 없을 때
측정소가 점검 중이거나 통신에 문제가 있으면 그 시각의 값이 오지 않습니다. 그때는 값 자리에 "—"를 적고, 에어코리아가 까닭을 적어 보냈으면 그 글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보여 줍니다.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값이 없으면 같은 시·도의 다른 측정소를 고르라는 안내와 단추가 함께 나옵니다.
알아 둘 점
- 출처는 한국환경공단 에어코리아의 대기오염정보입니다. 공공데이터포털에서 제공하는 자료이며 이용 조건은 출처 표시와 변경 금지입니다. 이 도구는 수치와 등급을 고치지 않습니다.
- 받아 온 답은 시·도마다 한 시간까지 담아 둡니다. 에어코리아에 물을 수 있는 횟수에 하루 한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 시간이 지나면 새로 받아 오는데, 그때 에어코리아가 답하지 않으면 두 시간 전까지 받아 둔 값을 대신 보여 줍니다. 한도에 닿은 날에는 값을 받아 오지 못할 수 있습니다.
- 고른 시·도 이름은 값을 받아 오기 위해 우리 서버 함수를 거쳐 에어코리아로 전달됩니다. 조회 서비스의 열쇠를 브라우저에 내보낼 수 없어서 서버 함수를 거칩니다. 측정소는 브라우저 안에서 고르므로 전달되지 않습니다.
- 광주와 전남의 측정소는 "전남광주"에 함께 있습니다. 에어코리아가 시·도 이름을 그렇게 적어 보내며(2026년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 도구는 받은 이름대로 묶습니다.
- 이 브라우저에 기억하는 것은 고른 시·도와 측정소 이름 둘뿐입니다. 다음에 열 때 바로 조회하려는 것이며,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지워집니다. 저장이 막힌 브라우저에서는 기억하지 못할 뿐 조회는 그대로 됩니다.
- 위치는 "내 위치에서 가까운 측정소"를 눌렀을 때만 묻습니다. 위치(좌표)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 가까운 측정소를 셈하는 데만 쓰고, 서버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셈에 쓰는 측정소 위치 목록(에어코리아 측정소정보)은 이 사이트의 자료 서버에서 받아 오며, 어디에 있든 같은 파일을 받습니다. 서버 함수로 가는 것은 지금까지와 같이 가까운 측정소가 속한 시·도 이름 하나뿐입니다.
- 거리는 내 위치와 측정소 사이의 직선거리이며, 브라우저가 알려 준 위치의 정확도만큼 틀릴 수 있습니다(와이파이·기지국으로 잡은 위치는 수백 m에서 몇 km까지 어긋납니다). 가장 가까운 측정소가 내가 있는 곳의 공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곳은 아닐 수 있습니다(도로변 측정소 등).
- 에어코리아 누리집에는 "최종확정 측정자료 조회"가 따로 있습니다. 이 도구가 보여 주는 것은 그 자료가 아니라 시·도별 실시간 측정정보입니다.
- "나쁨"일 때의 행동 요령은 적지 않습니다. 등급별 안내와 예보의 자세한 설명(개황·원인)은 에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
함께 쓰면 좋은 도구
- 전기차 충전소 찾기 — 한국환경공단 자료로 가까운 충전소와 충전기의 지금 상태를 볼 때
- 운동 칼로리 소모 계산기 — 걷기·달리기 같은 활동의 소모 열량을 어림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