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

PDF 편집 · 합치기·쪽 정리·암호 걸기

  •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음

근거ISO 32000-1:2008 (PDF 1.7)

PDF에 글자·서명·도장 그림을 넣고, 쪽 순서를 바꾸고 돌리고 지웁니다. 여러 PDF를 합치거나 나누고 사진·빈 쪽을 끼워 넣으며, 쪽 번호·워터마크를 찍고 비밀번호를 걸어 잠급니다.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글자·서명·그림을 넣을 PDF를 고르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PDF와 서명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고, 서명은 저장해 두지 않습니다.

원래 내용은 그대로 두고 그 위에 글자 · 서명 · 그림 · 날짜를 얹습니다.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서명 그리기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아래 칸에 서명하세요.

글자 · 서명 넣기

사용 방법

  1. PDF를 고르면 첫 쪽이 보입니다. 아래의 ◀ ▶나 쪽 목록(넓은 화면의 왼쪽)으로 넣을 쪽으로 옮깁니다.
  2. 글자 넣기·서명 그리기·그림 넣기로 넣고, 쪽 위에서 끌어 자리를 잡습니다. 날짜 넣기는 오늘 날짜를, 체크 표시는 ✓를 글자로 넣습니다.
  3. 넣은 것을 누르면 "고른 것" 칸에서 글자·크기·색을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잘못 넣었으면 위의 되돌리기(Ctrl+Z)로 한 걸음씩 돌아갑니다.
  4. 가릴 글이 있으면 고치기 탭에서 쪽 위를 끌어 고르고 가리기를 누릅니다. 같은 글이 여러 곳에 있으면 같은 글 모두로 한 번에 가립니다.
  5. 쪽이 작아 보이면 아래의 − +로 크기를 바꿉니다. 가운데 숫자를 누르면 쪽 전체가 보이는 크기로 돌아옵니다.
  6. PDF로 저장을 누르면 넣은 것이 얹힌 새 PDF를 내려받습니다. 원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고, 무엇을 하지 않는가

넣기는 원래 내용을 건드리지 않고 그 위에 겹쳐 얹습니다. 그래서 원래 글자와 화질이 그대로 남고, 넣은 것만 더해집니다. 신청서 빈칸 채우기, 계약서 서명, 도장 찍기처럼 종이에 펜으로 더 적던 일을 대신합니다.

이미 적혀 있는 글자는 고치기 → 글 고치기로 줄 단위로 고칩니다. PDF 속 글꼴은 대개 쓰인 글자만 담고 있어서 고친 줄만 이 사이트의 글꼴로 바뀝니다.

가리기는 상자를 덮는 것이 아니라 고른 글자를 파일에서 뺍니다. 남은 글자는 제자리에 그대로 있고, 빠진 자리를 고른 색으로 칠합니다. 상자만 덮으면 밑의 글자가 남아 복사하면 다시 보이기 때문입니다. 저장할 때 파일을 다시 읽어 가린 곳에 글자가 남았으면 저장하지 않습니다. 파일에 담긴 글꼴에는 뺀 글자의 모양이 남을 수 있지만, 어떤 글자가 어디에 어떤 차례로 있었는지는 남지 않습니다. 그림 속 글자는 덮기만 되니, 스캔한 문서는 그림을 따로 손봐야 합니다.

넣은 한글이 진짜 글자로 남는 방법

PDF의 기본 글꼴에는 한글이 없습니다. 그래서 한글을 넣으려면 한글 글꼴을 파일 안에 함께 담아야 하는데, 글꼴 전체를 담으면 서명 한 줄에 파일이 1MB 넘게 커집니다. 이 도구는 여러분이 쓴 글자만 골라 담습니다. "홍길동 서명 2026년 9월 26일"을 넣으면 글꼴이 약 5KB만 들어갑니다. 글자를 넣을 때 쓰는 글꼴 파일(약 2.7MB)은 처음 저장할 때 한 번만 내려받습니다. 굵은 글을 고치면 굵은 글꼴 파일(약 2.7MB)도 받습니다.

넣은 글자는 그림이 아니라 글자라서 복사하고 검색할 수 있고, 아무리 확대해도 선명합니다.

전자서명과 다른 점

여기서 그리는 서명은 종이에 펜으로 한 서명을 스캔해 붙이는 것과 같습니다. 인증서로 서명한 사람을 확인하고 서명 뒤 문서가 바뀌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전자서명법의 전자서명과는 다릅니다. 효력은 문서를 받는 곳의 기준을 따르니, 중요한 계약이라면 미리 확인해 주세요.

쪽 정리 · 합치기 · 나누기

쪽 정리하는 방법

  1. PDF를 고르면 쪽마다 미리보기가 판에 깔립니다.
  2. 쪽 그림을 끌어다 놓아 차례를 바꿉니다. 휴대폰에서는 잠깐 꾹 누른 뒤 끕니다. 쪽 아래의 ← → 단추로 한 칸씩 옮겨도 됩니다.
  3. 쪽 그림을 눌러 여러 쪽을 고르면 위의 돌리기, 지우기, 뽑아 새 파일로가 고른 쪽에 한꺼번에 됩니다. Shift를 누른 채 누르면 사이의 쪽이 모두 골라지고, 고른 쪽을 끌면 함께 옮겨집니다.
  4. 전체를 한 번에 돌리거나 순서를 거꾸로 할 수도 있습니다. 잘못 눌렀으면 되돌리기(Ctrl+Z)를 누르세요.
  5. 정리한 PDF 저장을 누르면 그 상태로 새 PDF가 만들어집니다.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럴 때 씁니다

쪽 그림이 작아서 잘 안 보일 때

도구 줄 끝의 돋보기 단추로 쪽 그림을 세 단계로 키우거나 줄입니다. 쪽이 많을 때는 작게 해서 한눈에 보고, 내용을 확인해야 할 때는 크게 해서 보세요. 크기를 바꿔도 정리해 둔 것은 그대로입니다.

화질은 그대로입니다

이 도구는 쪽을 그대로 옮겨 담습니다. 쪽을 이미지로 다시 그리지 않기 때문에 글자는 글자로 남고, 복사·검색·텍스트 선택이 모두 그대로 됩니다. 그림도 원래 화질입니다. 용량도 거의 변하지 않습니다 — 지운 쪽만큼 줄어듭니다.

회전은 쪽을 실제로 다시 그리는 것이 아니라 "이 쪽은 이 방향으로 보여 달라"는 표시를 PDF에 적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몇 번을 돌려도 화질이 나빠지지 않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합치고 나누는 방법

여러 PDF 합치기

  1. PDF 여러 개 고르기로 파일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고른 차례대로 이어 붙인 채 쪽 그림이 깔립니다.
  2. 위의 합친 파일 줄에서 파일 칩의 손잡이를 끌어(또는 손잡이에서 ← → 키로) 파일 차례를 바꾸고, 필요 없는 파일은 ✕로 뺍니다. 칩마다 쪽수가 표시되고, 쪽 그림 위의 색 띠가 어느 파일의 쪽인지 알려 줍니다. 더 넣으려면 PDF 더하기를 누릅니다.
  3. 쪽 하나하나도 끌어 옮기거나 돌리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4. 합친 PDF 저장을 누르면 합친 파일이 바로 저장됩니다.

쪽 뽑기·나누기

  1. PDF를 엽니다. 하나만 열어도 됩니다.
  2. 도구 줄의 나누어 저장…을 누릅니다(좁은 화면에서는 "모든 쪽에 하는 일" 묶음 단추 안에 있습니다). 방법을 고르고 쪽 범위를 적으면, 몇 쪽이 선택됐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쪽 번호는 판의 쪽 그림에 붙은 번호입니다.
  3. 저장을 누릅니다. 몇 쪽만 뽑을 때는 판에서 쪽을 고른 뒤 뽑아 새 파일로를 눌러도 됩니다.

중간에 끼워 넣기

  1. 기준이 될 PDF를 엽니다. 이 파일의 쪽 사이사이에 끼워 넣게 됩니다.
  2. 도구 줄의 넣기를 누르고 넣을 자리(맨 앞 · 고른 쪽 뒤 · 맨 뒤)를 정합니다. 쪽을 하나 골라 두면 "고른 쪽 뒤"가 먼저 잡힙니다. 넓은 화면에서는 쪽 그림 사이의 +를 누르면 그 자리가 넣을 자리가 됩니다.
  3. 메뉴에서 PDF 파일 · 사진 · 빈 쪽을 고릅니다. 여러 개를 한 번에 고를 수 있고, 화면에 끌어다 놓아도 넣을 자리에 들어갑니다.
  4. 자리를 바꾸려면 넣은 쪽 그림을 끌어 옮기거나 카드의 ← → 단추를 누르고, 합친 PDF 저장을 누릅니다. 원본은 바뀌지 않습니다.

쪽 범위 쓰는 법 (10쪽짜리 PDF 예시)

물결표(1~3)도 범위로 알아듣고, 전각 쉼표(,)나 세미콜론(;)도 구분자로 쓸 수 있습니다.

나누는 세 방법 예시 — 12쪽 문서 하나로

서류묶음.pdf(12쪽)을 넣고 방법만 바꿨을 때, 칸 아래에 나오는 미리 보기와 만들어지는 파일입니다.

빠른 단추가 넣는 값

나누어 저장 창의 쪽 범위 칸 아래 단추는 칸에 값을 대신 적어 줍니다. 같은 12쪽 문서에서는 이렇게 됩니다.

합치기 예시와 받는 파일 이름

신청서.pdf(1쪽) · 등본.pdf(2쪽) · 재직증명서.pdf(3쪽) 세 파일을 이 차례로 고르고 저장하면 6쪽짜리 신청서_합침.pdf 하나가 나옵니다. 쪽은 합친 파일 줄의 차례대로 이어집니다.

제출하기 전에는 합친 파일을 열어 쪽 차례가 맞는지, 빠진 쪽이 없는지 최종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럴 때 쓰세요

"몇 쪽 자리에"가 아니라 "몇 쪽 뒤에"로 세는 이유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기 때문입니다. "3쪽 다음에 넣어 주세요"라고 하지 "4쪽 자리에 넣어 주세요"라고 하지 않습니다.

쪽 번호 · 워터마크

워터마크 넣는 방법

  1. "PDF 선택"을 누르거나 PDF를 끌어다 놓습니다. 한 번에 하나를 받습니다.
  2. 가운데에 쪽 미리 보기가 그려지고, 아래 줄에 "파일 이름 · 쪽수 · 크기"가 나옵니다. ‹ ›로 쪽을 넘겨 볼 수 있습니다.
  3. "워터마크" 탭의 "글자"에 넣을 글자를 적습니다(40자까지). 적기 전에는 워터마크가 들어가지 않고, 띄어쓰기만 적어도 그렇습니다.
  4. 놓을 자리와 막대를 고르면 미리 보기가 바로 바뀝니다. 끈 스위치는 칸을 고치면 저절로 켜집니다. 잘못 고쳤으면 되돌리기(Ctrl+Z)를 누릅니다.
  5. "PDF 저장"을 누르면 "3 / 10쪽"처럼 진행이 보이고, 끝나면 바로 내려받습니다.

한글이 되는 까닭

PDF에는 글꼴을 심지 않고도 쓸 수 있는 기본 글꼴이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한글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통은 한글을 넣으려면 글꼴 파일(수 MB)을 결과에 함께 담아야 합니다.

이 도구는 다른 길을 씁니다. 글자를 브라우저 글꼴로 그림 한 장으로 그려서 얹습니다. 글꼴을 담지 않으니 한글·한자·이모지까지 되고, 그 한 장을 모든 쪽이 나눠 쓰므로 쪽이 백 장이어도 용량은 그 한 장만큼만 늘어납니다.

워터마크는 자물쇠가 아닙니다

워터마크는 "이 문서는 여기서 나왔다"는 표시이지 문서를 잠그는 수단이 아닙니다. PDF 편집 도구를 쓸 줄 아는 사람은 지울 수 있고, 화면을 찍으면 그대로 남지만 잘라 낼 수도 있습니다. 정말 열어 보지 못하게 해야 한다면 워터마크가 아니라 암호를 걸어야 합니다.

그래도 쓸모가 큽니다. 유출 경로를 남기고, 초안이 최종본처럼 돌아다니는 것을 막고, 인쇄본이 원본처럼 쓰이는 것을 막습니다.

놓을 자리와 막대 네 개

글자는 검정색 굵은 글씨로 그립니다. 색을 고르는 칸은 없습니다.

바둑판에서 한 쪽에 깔리는 수

가로로 놓는 수는 고른 그대로이고, 세로 줄 수는 쪽 모양에 맞춰 저절로 정합니다. 가로로 긴 쪽에서 글자가 위아래로 눌리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표의 숫자는 한 쪽에 깔리는 워터마크 수입니다.

진하기를 어떻게 정하나

원본은 따로 보관하세요

이 도구는 원본 위에 그림을 겹쳐 그립니다. 저장하기 전의 설정은 되돌릴 수 있지만 저장한 파일에서 워터마크를 걷어 내는 기능은 없습니다. 워터마크를 넣기 전 파일을 꼭 따로 두세요.

만든 파일

넣을 수 없는 PDF와 문구

암호를 걸 문서라면 워터마크를 먼저 넣고 그다음에 암호 걸기 탭에서 잠그세요. 잠근 뒤에는 이 도구로 열 수 없습니다.

쪽 번호 넣는 방법

  1. PDF를 고르면 쪽 미리 보기가 그려지고 아래 줄에 쪽수를 읽어 줍니다. ‹ ›로 쪽을 넘겨 번호가 들어갈 자리를 볼 수 있습니다.
  2. "쪽 번호" 탭에서 넣을 자리와 번호 꼴을 고릅니다. 칸 아래에 어떤 번호가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미리 보여 드립니다.
  3. 표지가 있다면 앞에서 건너뛸 쪽수를 정합니다. 잘못 고쳤으면 되돌리기(Ctrl+Z)를 누릅니다.
  4. PDF 저장을 누릅니다. 원본 파일은 바뀌지 않습니다.

10쪽 문서로 본 예시

PDF를 넣으면 설정 아래에 몇 쪽에, 어떤 번호가 어디까지 들어가는지 한 줄로 나옵니다. 10쪽 문서를 넣었을 때 설정마다 나오는 줄입니다.

표지를 어떻게 셀 것인가

보고서나 논문은 보통 표지에 번호를 넣지 않고, 본문 첫 장을 1쪽으로 셉니다. 건너뛸 쪽수를 1로 두면 그렇게 됩니다. 건너뛴 쪽은 전체 쪽수에서도 빠지므로 "1 / 9"처럼 나옵니다 — 10쪽 문서에서 표지를 뺀 9쪽이 본문이기 때문입니다.

표지에도 번호를 세되 찍지만 않으려면, 건너뛸 쪽수를 1로 두고 시작 번호를 2로 두시면 됩니다.

자리 · 크기 · 여백

자리는 위 · 아래와 왼쪽 · 가운데 · 오른쪽을 묶은 여섯 가지입니다. 글자 크기는 6~24pt, 가장자리 여백은 6~72pt 사이에서 고릅니다. 처음 값은 아래 가운데 · 10pt · 28pt입니다.

pt는 인쇄에서 쓰는 단위로, 1pt가 72분의 1인치(약 0.353mm)입니다. A4 한 장은 595 × 842pt입니다. 글자 크기 6 · 10 · 24pt는 약 2.1 · 3.5 · 8.5mm입니다.

숫자 칸에 넣을 수 있는 값

건너뛸 쪽수와 시작 번호는 정수만 받습니다. 받지 못하는 값이면 미리 알려 주는 줄 자리에 까닭이 나오고 저장 단추가 잠깁니다. 천 단위 쉼표와 전각 숫자는 받습니다.

이런 문구가 뜰 때

저장하면 원래 파일 이름 뒤에 "-번호"가 붙은 PDF를 내려받습니다(보고서.pdf → 보고서-번호.pdf). 워터마크도 함께 넣으면 "-워터마크-번호"가 붙습니다. 원본 파일은 그대로 남습니다.

한글을 넣을 수 없는 이유

PDF에는 글꼴을 파일에 심지 않고도 쓸 수 있는 기본 글꼴이 열네 개 정해져 있습니다. Helvetica, Times 같은 것들인데 모두 영문 글꼴이라 한글 자모가 없습니다.

한글을 쓰려면 한글 글꼴 파일을 PDF 안에 담아야 하고, 한글은 글자 수가 많아 그 파일이 수 MB에 이릅니다. 쪽 번호 몇 개를 넣자고 문서를 몇 MB 무겁게 만드는 것은 득보다 실이 큽니다. 그래서 숫자 중심의 꼴만 두었습니다. 대신 이 방식은 결과 용량이 거의 늘지 않습니다.

암호 걸기

암호 거는 방법

  1. "PDF 선택"을 누르거나 PDF를 끌어다 놓습니다. 한 번에 하나를 받습니다.
  2. "암호" 탭에 열기 암호를 두 번 적습니다. 두 칸이 다르면 칸 아래에 알려 드립니다. "보기"를 누르면 적은 암호가 보입니다.
  3. 인쇄 · 복사 · 고치기를 막으려면 제한을 켭니다. 켜면 권한 암호 칸이 나옵니다(비워 두어도 됩니다).
  4. PDF 저장을 누르면 잠근 파일을 바로 내려받습니다. 이름은 원래 이름 뒤에 "-암호"가 붙습니다. 적은 암호는 이 화면에만 있고, "PDF 열기"로 다른 파일로 넘어가면 지웁니다.
  5. 같은 칸의 다른 탭(용량 · 암호 · 이미지로 · 글자로)으로 옮겨도 연 파일과 설정이 그대로 있습니다. 위의 "쪽" · "내용" · "모든 쪽에"로 가도 용량 줄이기 · 암호 설정이 따라가고, 거기서 저장해도 걸립니다.

어떤 암호를 거나

AES-128로 겁니다. PDF 1.7 규격(ISO 32000-1)에 들어 있는 방식이고, 은행·정부 문서에도 널리 쓰이는 공개 암호 표준입니다. 문서 안의 글자·그림·쪽 정보가 모두 암호로 바뀌어, 암호 없이는 한 글자도 읽을 수 없습니다.

더 긴 열쇠를 쓰는 AES-256(PDF 2.0)도 있지만 이 도구는 쓰지 않습니다. PDF 규격을 만든 회사가 공개한 무료 특허 허락이 PDF 1.7만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입니다. 특허 문제가 있을 수 있는 방식은 쓰지 않는다는 것이 이 사이트의 원칙입니다. 암호가 충분히 길다면 AES-128도 오늘날 뚫을 수 있는 방법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암호의 세기는 길이가 정합니다

AES가 아무리 튼튼해도 암호가 1234라면 몇 초 만에 맞혀집니다. 문서를 여는 사람은 시도를 몇 번이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자 이상, 영문 대소문자·숫자·기호를 섞으면 맞히기가 크게 어려워집니다.

암호를 파일과 같은 길로 보내지 마세요. 메일에 파일을 붙였다면 암호는 문자나 전화로 알려 주는 식입니다. 같은 메일에 적으면 메일을 본 사람은 누구나 엽니다.

열기 암호와 권한 암호

제한을 걸고 권한 암호를 비워 두면, 이 도구가 아무도 모르는 32자 값을 대신 넣습니다. 비워 둔 채로 두면 열기 암호를 아는 사람이 제한까지 풀 수 있게 되기 때문입니다. 제한은 보기 프로그램이 지켜 주는 표시라 완전한 보호는 아니라는 점도 기억해 두세요.

잠그기 전에 확인할 것

자주 묻는 질문

여기서 그려 넣은 서명도 법적 효력이 있나요?

이 도구로 넣는 서명은 손글씨 서명을 그림으로 얹는 것이라, 공동·금융인증서 같은 인증서 기반 전자서명(전자서명법)과는 다릅니다. 서명한 사람이 누구인지 확인해 주지 않고, 서명한 뒤 문서가 바뀌었는지도 증명하지 않습니다. 어떤 서류에 쓸 수 있는지는 받는 곳의 기준을 따르니, 중요한 계약이라면 받는 곳에 먼저 확인해 주세요.

넣은 글자는 나중에 복사되거나 검색되나요?

됩니다. 글자를 그림으로 붙이지 않고 진짜 글자로 넣기 때문입니다. PDF에는 한글 글꼴이 없어서 보통은 글꼴 파일(수 MB)을 통째로 담아야 하는데, 이 도구는 여러분이 쓴 글자만 골라 담아 파일이 몇 KB만 커집니다.

PDF에 원래 적혀 있던 글자를 고칠 수 있나요?

됩니다. "고치기 → 글 고치기"에서 고칠 줄을 누르면 그 자리에 입력 칸이 열리고, 저장하면 원래 줄을 파일에서 빼고 같은 자리 · 크기 · 색으로 새 글을 씁니다. 다만 PDF 속 글꼴은 대개 그 문서에 쓰인 글자만 담고 있어서 고친 줄만 이 사이트의 글꼴로 바뀌고, 굵은 글은 보통 굵기가 됩니다. 스캔한 문서처럼 글이 그림으로 된 곳과, 빼낼 수 없는 옛 방식 글꼴의 줄은 고칠 수 없습니다.

개인정보를 가리면 밑의 글자도 없어지나요?

"고치기 → 가리기"로 고른 글자는 파일에서 빼고 그 자리를 칠합니다. 상자만 덮는 방식은 밑의 글자가 남아 복사하면 다시 보이기 때문에 쓰지 않습니다. 저장할 때 파일을 다시 읽어 가린 곳에 글자가 남았으면 저장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림 속 글자와, 빼낼 수 없는 옛 방식 글꼴의 글은 덮기만 되니 고를 때 나오는 안내를 확인하세요.

도장은 어떻게 넣나요?

가지고 있는 도장을 흰 종이에 찍어 사진으로 찍거나 스캔한 뒤 "그림 넣기"로 올리면 됩니다. 배경이 투명한 PNG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이 사이트는 도장이나 직인의 본을 따로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린 서명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

아니요. 서명은 이 페이지를 연 동안에만 메모리에 있고, 어디에도 보내거나 남기지 않습니다. 다음에 쓰려면 다시 그려야 합니다. 서명 그림은 남이 가져가면 곤란한 정보라 일부러 기억해 두지 않습니다.

어떤 글자는 넣을 수 없다고 나와요.

넣을 글자는 이 사이트의 글꼴(프리텐다드)로 적습니다. 한글 11,172자와 영문·숫자·대부분의 문장 부호는 되지만, 이모지나 일부 특수 기호는 글꼴에 없어서 네모(□)로 나옵니다. 그런 글자가 섞이면 저장하기 전에 어떤 글자인지 알려 드립니다.

스캔한 문서가 옆으로 누워 있습니다.

모두 90° 돌리기를 누르면 남은 쪽이 한 번에 돌아갑니다. 쪽마다 방향이 다르면 그 쪽의 회전 단추를 따로 누르세요. 회전은 원본 각도에 더해집니다 — 이미 90° 돌아가 있던 스캔 PDF를 넣어도 손대지 않은 쪽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양면 스캔을 했는데 뒷면이 거꾸로입니다.

뒷면에 해당하는 쪽을 눌러 고른 뒤 위의 돌리기를 두 번 누르면 고른 쪽이 모두 180° 돌아갑니다. 미리보기가 즉시 돌아가므로 눈으로 확인하면서 하실 수 있습니다.

실수로 지웠습니다.

지운 쪽은 목록에서 사라지지 않고 흐릿하게 남습니다. 같은 자리의 되살리기를 누르면 돌아옵니다. 회전해 둔 각도도 그대로 보존됩니다. 방금 한 일은 되돌리기(Ctrl+Z)로도 돌아가고, 아예 처음부터 다시 하려면 처음으로를 누르세요.

몇 쪽만 따로 저장할 수 있나요?

쪽 그림을 눌러 고른 뒤 뽑아 새 파일로를 누르면 고른 쪽만 담은 PDF가 따로 내려옵니다. 놓인 차례와 돌린 각도는 그대로 따라갑니다. 열어 둔 문서는 그대로라, 이어서 다른 쪽을 또 뽑을 수 있습니다.

휴대폰에서 쪽이 끌리지 않습니다.

손가락으로는 쪽 그림을 잠깐 꾹 누른 뒤 끌어야 합니다. 바로 밀면 판이 위아래로 굴러갑니다. 끄는 것이 불편하면 쪽 아래의 ← → 단추로 한 칸씩 옮기세요.

PDF를 합치면 글자나 화질이 바뀌나요?

바뀌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각 쪽의 내용(글자, 벡터 도형, 이미지)을 다시 그리지 않고 그대로 복사해 새 파일에 붙입니다. 그래서 합친 PDF에서도 글자 검색·복사가 원본처럼 되고 화질도 같습니다. 중간에 끼워 넣은 PDF의 쪽도 마찬가지입니다.

합치기와 끼워 넣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합치기는 파일을 뒤에 이어 붙입니다. 끼워 넣기는 몇 쪽 뒤에 넣을지를 정합니다. 계약서 3쪽 뒤에 도장 찍은 사진을 넣으려면 3쪽을 고르고 넣기에서 "고른 쪽 뒤"를 고르거나, 넓은 화면이면 쪽 그림의 3쪽과 4쪽 사이 +를 누릅니다. 둘은 같은 화면이라 여러 PDF를 이으면서 그 사이에 끼워 넣을 수도 있습니다.

넣은 사진의 종이 크기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바로 앞 PDF 쪽과 같은 크기로 맞춥니다(맨 앞에 넣으면 바로 뒤 쪽). 빈 쪽도 같습니다. A4로 고정하면 원본이 Letter나 다른 크기일 때 중간에 한 장만 크기가 달라져, 인쇄하면 그 장만 튀어나옵니다. 사진은 여백 안에 전체가 보이도록 넣고, 화면 해상도보다 크게 늘리지는 않습니다 — 늘리면 흐려지기 때문입니다.

어떤 사진을 끼워 넣을 수 있나요?

JPG·PNG는 그대로 넣어 화질 손실이 없습니다. WebP·GIF·BMP나 회전 정보가 붙은 사진은 브라우저가 한 번 그려서 JPG로 바꿔 넣습니다. 아이폰 HEIC 사진은 대부분의 브라우저가 열지 못하므로 "HEIC → JPG" 도구로 먼저 바꿔 주세요 — 그 경우 그렇게 안내해 드립니다.

쪽 범위는 어떻게 적나요?

쉼표로 구분해 적습니다. "1-3, 5, 8-"은 1~3쪽, 5쪽, 8쪽부터 끝까지를 뜻합니다. "-3"은 처음부터 3쪽까지, "5-3"처럼 거꾸로 적으면 5, 4, 3쪽 순서로 뽑습니다. 같은 쪽을 두 번 적으면 한 번만 들어갑니다.

"쉼표 묶음마다 따로 저장"은 무엇인가요?

"1-3, 4-6, 7-"처럼 적으면 1~3쪽, 4~6쪽, 7쪽~끝이 각각 별도의 PDF 세 개로 저장됩니다. 한 파일로 받은 여러 서류를 서류별로 나눌 때 편리합니다. 모든 쪽을 한 장씩 나누려면 "N쪽씩 나누기"에 1을 넣으세요.

암호가 걸린 PDF도 합칠 수 있나요?

열람 암호나 편집 제한이 걸린 PDF는 처리할 수 없습니다. PDF 뷰어에서 암호를 입력해 연 뒤 "PDF로 인쇄"로 암호 없는 사본을 만들어 넣어 주세요. 이 도구는 암호를 풀거나 우회하지 않습니다.

용량이 큰 PDF도 되나요?

파일을 서버로 올리지 않고 기기 메모리에서 처리하기 때문에, 컴퓨터에서는 수백 MB도 대개 가능합니다. 휴대폰은 메모리가 적어 합계 100MB가 넘으면 느려지거나 실패할 수 있으니 나눠서 합치는 것을 권합니다.

책갈피(목차)나 링크도 유지되나요?

쪽 내용과 쪽 안의 주석은 복사되지만, 문서 전체에 걸친 책갈피(목차)와 양식 필드는 합친 파일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목차가 꼭 필요하면 합친 뒤 PDF 편집 프로그램에서 다시 만들어 주세요.

합친 파일 이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합친 파일 줄의 맨 앞 파일 이름 뒤에 "_합침"이 붙습니다. 맨 앞 파일이 신청서.pdf일 때 받는 이름은 신청서_합침.pdf입니다. PDF 하나에 사진 · 빈 쪽만 끼워 넣었으면 "-끼움"이 붙습니다. 원하는 이름이 있으면 그 파일을 맨 앞으로 옮기거나 받은 뒤 이름을 바꿉니다.

한 번에 몇 개, 몇 쪽까지 되나요?

파일은 한 번에 20개까지 고를 수 있고, 더 넣으려면 PDF 더하기나 넣기를 다시 누르면 됩니다. 쪽은 모두 300쪽까지 판에 깝니다. 그보다 긴 PDF 하나를 열면 쪽 그림 없이 나누어 저장만 열리니, 먼저 나눈 뒤 나눈 파일을 정리하세요.

한글 워터마크도 넣을 수 있나요?

됩니다. 한글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PDF 기본 글꼴에는 한글이 없어서 보통은 글꼴 파일(수 MB)을 함께 담아야 하는데, 이 도구는 글자를 브라우저 글꼴로 그림 한 장으로 그려서 얹습니다. 그래서 한글·한자·이모지까지 되고, 그림 한 장만 담기므로 쪽이 백 장이어도 용량은 거의 늘지 않습니다.

워터마크를 지울 수 있나요?

저장하기 전에는 스위치를 끄거나 되돌리기로 언제든 뺄 수 있습니다. 저장한 파일에서는 지울 수 없습니다. 원본 위에 그림을 겹쳐 그리는 방식이라 되돌리려면 원본 파일이 필요합니다. 원본은 따로 보관해 두세요. 또 워터마크는 문서를 지키는 자물쇠가 아니라 표시일 뿐입니다 — PDF 편집 도구로 지울 수 있는 사람은 지울 수 있습니다.

진하기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읽는 데 방해되지 않게 하려면 15~25%가 무난합니다. 인쇄해서 배포하는 문서라면 조금 진하게(30% 안팎), 화면으로만 볼 문서라면 옅게 두는 편이 좋습니다. 너무 진하면 원문을 읽기 어렵고, 너무 옅으면 복사본에서 사라집니다.

쪽마다 다른 글자를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없습니다. 글자와 설정은 한 가지입니다. 대신 넣을 쪽을 "직접 적기"로 바꾸면 "1-3, 5, 8-"처럼 적은 쪽에만 넣을 수 있습니다.

글자가 너무 작게 나오는데 어떻게 키우나요?

"크기"는 글자 하나의 크기가 아니라 글자 전체의 너비를 쪽 너비에 맞추는 값입니다. 그래서 글자 수가 많을수록 한 글자는 작아집니다. 크기를 올리거나 글자 수를 줄이고, 바둑판이면 가로 칸을 줄이면서 크기를 올리세요.

글자 색을 바꿀 수 있나요?

색은 검정 한 가지입니다. 옅게 하려면 진하기를 낮추세요. 글씨는 굵게 그립니다.

표지에는 번호를 넣고 싶지 않습니다.

앞에서 건너뛸 쪽수를 1로 두세요. 표지에는 번호가 들어가지 않고, 본문 첫 장이 1쪽이 됩니다. 건너뛴 쪽은 전체 쪽수에서도 빠지므로 "1 / 9"처럼 나옵니다. 표지와 목차를 함께 빼려면 2로 두시면 됩니다.

"3쪽"처럼 한글로 넣을 수 없나요?

아쉽지만 할 수 없습니다. PDF에는 글꼴을 심지 않고도 쓸 수 있는 기본 글꼴이 정해져 있는데, 거기에 한글이 없습니다. 한글을 넣으려면 글꼴 파일(수 MB)을 함께 담아야 해서 결과 파일이 크게 무거워지고, 이 사이트의 가볍게 쓰는 원칙과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숫자 중심의 꼴만 제공합니다.

번호를 1이 아닌 숫자부터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시작 번호를 정하면 됩니다. 앞 권에서 이어지는 문서라면 그 다음 번호부터 매길 수 있고, 0이나 음수도 넣을 수 있습니다. 전체 쪽수 표시도 함께 맞춰집니다.

이미 있는 쪽 번호 위에 겹쳐 찍힙니다.

이 도구는 기존 내용을 지우지 않고 글자만 얹습니다. 원본에 이미 번호가 있다면 겹칩니다. 위치를 다른 곳(위 오른쪽 등)으로 옮기거나, 원본의 번호를 지운 뒤에 쓰셔야 합니다. 원본 번호를 지우는 기능은 PDF 구조상 안전하게 하기 어려워 넣지 않았습니다.

쪽 번호의 여백과 글자 크기에 쓰는 pt는 몇 mm인가요?

1pt는 72분의 1인치, 약 0.353mm입니다. 처음 값인 여백 28pt는 약 9.9mm이고 가장 큰 72pt는 25.4mm(1인치)입니다. 글자 크기 10pt는 약 3.5mm입니다.

암호를 잊어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아무도 열 수 없습니다. 이 사이트도 암호를 따로 기억하지 않고, 되찾는 방법도 없습니다. 암호를 건 파일을 보내기 전에 암호를 따로 적어 두고, 원본은 암호 없이 보관해 두세요.

한글로 된 암호는 왜 안 되나요?

이 도구가 쓰는 PDF 1.7 방식은 암호를 라틴 문자 바이트로 다루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한글을 넣으면 여는 프로그램마다 글자를 다르게 바꿔서, 맞는 암호를 넣어도 안 열리는 파일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문·숫자·기호만 받습니다.

어떤 프로그램에서 열리나요?

크롬·엣지·파이어폭스에 들어 있는 PDF 보기, 아크로뱃 리더 7 이후 판, 대부분의 휴대폰 PDF 앱에서 열립니다. 열 때 암호를 묻는 창이 뜹니다. 아주 오래된 보기 프로그램(2005년 이전)은 AES 암호를 몰라 열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인쇄 막기·복사 막기를 켜면 정말 못 하나요?

대부분의 PDF 보기 프로그램은 지켜 줍니다. 다만 이 제한은 프로그램이 지켜 주기로 한 약속이라, 지키지 않는 프로그램으로 열면 소용이 없습니다. 정말 보여 주면 안 되는 내용이라면 제한이 아니라 열기 암호로 지켜야 합니다.

이 도구로 걸린 암호를 풀 수도 있나요?

푸는 기능은 만들지 않습니다. 남의 문서를 여는 데 쓰일 수 있어서입니다. 자기 파일의 암호를 없애려면 암호를 넣고 연 프로그램에서 보안 설정을 끄고 다시 저장하면 됩니다. 이미 암호가 걸린 PDF를 넣으면 이 도구는 받지 않습니다.

PDF나 암호가 인터넷으로 나가나요?

나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읽고, 암호를 걸고, 새 파일을 만드는 일이 모두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넣은 암호는 저장하지도, 주소에 담지도, 통계로 보내지도 않습니다. 쪽을 닫으면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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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근거

이 계산기가 쓰는 세율·요율·기준의 출처입니다. 숫자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결과가 이상한가요? 알려 주세요
어떤 이야기인가요?

적어 주신 글과 접속 국가만 저장합니다. 도구에 넣은 값이 자동으로 함께 보내지는 일은 없으니, 필요한 내용은 위에 직접 적어 주세요. 답장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