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률별 본전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
| 손실률 | 필요 상승률 |
|---|---|
| −10% | +11.1% |
| −20% | +25.0% |
| −30% | +42.9% |
| −40% | +66.7% |
| −50% | +100.0% |
| −60% | +150.0% |
| −70% | +233.3% |
| −80% | +400.0% |
계산 예시
계산기의 처음 값인 10,000원 × 10주, 8,000원 × 10주, 현재가 8,500원으로 셈한 결과입니다.
| 결과 줄 | 값 |
|---|---|
| 평균 단가 | 9,000원 |
| 수익률 | −5.56% |
| 총 수량 · 총 매수 금액 | 20주 · 180,000원 |
| 평가 금액 | 170,000원 |
| 평가 손익 | −10,000원 |
|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 +5.88% |
수량이 서로 다르면 평균 단가는 많이 산 쪽으로 끌려갑니다. 52,000원 × 10주, 45,000원 × 10주, 38,000원 × 20주를 샀고 현재가가 40,000원이면 평균 단가는 43,250원입니다(세 값을 그냥 평균한 45,000원이 아닙니다). 수익률은 −7.51%, 평가 손익은 −130,000원,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은 +8.13%입니다.
목표 평균 단가 만들기 읽는 법
처음 값(추가 매수 가격 8,500원 · 목표 평균 단가 8,800원)이면 "14주를 더 사면 됩니다 (약 119,000원)."이 나옵니다. 그만큼 더하면 평균 단가는 8,794.12원입니다.
- 수량은 소수점에서 올립니다. 평균이 목표와 같거나 그 아래로 내려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 목표를 추가 매수 가격에 가깝게 잡을수록 수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같은 기록에서 목표를 8,600원으로 내리면 80주(약 680,000원)입니다.
더 산다고 평가 손익이 줄지는 않습니다. 10,000원에 10주를 가진 채 현재가 5,000원에 더 샀을 때입니다.
| 더 산 수량 | 평균 단가 | 평가 손익 | 본전까지 필요한 상승률 |
|---|---|---|---|
| 0주 | 10,000원 | −50,000원 | +100% |
| 10주 | 7,500원 | −50,000원 | +50% |
| 20주 | 6,666.67원 | −50,000원 | +33.33% |
수수료와 세금을 넣지 않은 산수라, 증권 앱에 보이는 평균 단가나 손익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 방법
- 평균 단가 = Σ(매수가 × 수량) ÷ Σ수량
- 수익률 = (현재가 − 평균 단가) ÷ 평균 단가 × 100
- 목표 평단을 위한 추가 수량 = (보유 원가 − 목표가 × 보유 수량) ÷ (목표가 − 추가 매수가), 올림
손실은 왜 회복이 더 어려운가
−50%를 회복하려면 +100%가 필요합니다. 내려갈 때는 큰 금액의 50%가 빠지고, 올라갈 때는 이미 반으로 줄어든 금액에서 올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10,000원이 5,000원이 되면, 5,000원이 두 배가 되어야 본전입니다.
위 표가 그것을 보여 줍니다. −10%는 +11.1%면 되지만, −70%는 +233%가 필요합니다. 손실이 깊어질수록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이 급격히 커집니다.
물타기 전에 따져 볼 것
추가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을 흔히 물타기라고 합니다. 평단은 분명히 내려가지만 투입한 돈이 늘어나 손실 금액 자체는 커집니다. 값이 더 내리면 잃는 돈도 그만큼 커집니다.
- 왜 내렸는지가 먼저입니다. 이유가 사라지지 않았다면 평단을 낮춰도 같은 일이 되풀이됩니다.
- 한 종목에 얼마까지 넣을지 미리 정해 둡니다. 물타기는 그 한도를 조용히 넘기게 만듭니다.
- 평단은 심리적인 숫자일 뿐입니다. 시장은 내 평단을 모릅니다. 지금 이 값에 새로 살 만한지로 판단하는 편이 낫습니다.
이 계산기는 숫자만 계산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어떤 종목을 사고팔지는 스스로 판단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