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칼로리·영양성분 찾기 (오늘 먹은 것 합계)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서 음식·가공식품 이름으로 열량·탄수화물·단백질·지방·당류·나트륨을 찾고, 오늘 먹은 것을 더해 1일 영양성분 기준치와 견줍니다.

음식 열량·영양

찾기를 눌러야 찾습니다. 한 번에 50줄까지 보여 줍니다.

오늘 먹은 것

아직 더한 음식이 없습니다. 음식을 찾아 "먹은 것에 더하기"를 누르면 여기에 모입니다.

    열량0 / 2,000kcal0%
    나트륨0 / 2,000mg0%
    당류0 / 100g0%
    단백질0 / 55g0%

    견주는 값은 식품 표시에 쓰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열량은 그 비율의 바탕인 2,000kcal)이며 개인의 권장 섭취량이 아닙니다. 오늘 먹은 것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고, 날짜가 바뀌면 새로 시작합니다.

    사용 방법

    1. 음식 이름을 넣고 찾기를 누릅니다(Enter도 됩니다). 누르기 전에는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
    2. 같은 이름이 여러 줄이면 목록에서 고릅니다. 이름이 가까운 줄부터 나오고, 줄마다 자료가 준 분류와 양(식품중량 · 1회 섭취참고량), 기준량에 든 열량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한 줄만 나오면 바로 그 음식을 보여 줍니다.
    3. 고른 음식의 열량이 크게 나오고, 그 아래에 탄수화물·단백질·지방·당류·나트륨이 나옵니다. 자료에 값이 없는 성분은 "자료 없음"이라고 적습니다.
    4. 양을 정합니다. 자료에 제공량이 있으면 그 개수(1~20)로, 아니면 먹은 무게나 부피를 직접 넣습니다. 양을 바꾸면 값이 바로 바뀝니다.
    5. 먹은 것에 더하기를 누르면 "오늘 먹은 것"에 한 줄이 생기고, 합계 막대 넷(열량 · 나트륨 · 당류 · 단백질)이 늘어납니다. 줄마다 있는 빼기 단추로 뺄 수 있고, 하루에 50줄까지 더할 수 있습니다.

    값을 셈하는 법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는 성분 값을 영양성분 함량 기준량(대개 100g 또는 100ml)에 든 양으로 적어 둡니다. 이 도구는 그 값을 먹은 양에 맞춰 곱하기만 합니다.

    먹은 양의 값 = 기준량에 든 값 × (먹은 양 ÷ 기준량)

    합계 막대가 견주는 값

    막대견주는 값어디서 온 값인가
    열량2,000kcal기준치 비율의 바탕 열량 (식품등의 표시기준 도 3)
    나트륨2,000mg1일 영양성분 기준치 (시행규칙 별표 5)
    당류100g1일 영양성분 기준치 (시행규칙 별표 5)
    단백질55g1일 영양성분 기준치 (시행규칙 별표 5)

    1일 영양성분 기준치는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5에 있는 값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시 「식품등의 표시기준」은 이것을 "식품표시에서 사용하는 영양성분의 평균적인 1일 섭취 기준량"이라고 풀이합니다. 식품 포장의 영양정보에 적힌 비율(%)이 이 값으로 셈한 것입니다. 식품끼리 견주기 위한 표시 기준이며, 개인의 권장 섭취량이 아닙니다.

    열량은 별표 5에 기준치가 없습니다. 영양정보 도안에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에 대한 비율(%)은 2,000kcal 기준"이라는 문구가 들어가므로, 열량 막대는 그 2,000kcal와 견줍니다. 별표 5의 값은 2026년 10월 5일에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원문에서 확인했습니다.

    막대는 견주는 값의 90% 이상이 되면 경고색으로 바뀌고 숫자 옆에 "90% 이상"이라고 적습니다. 견주는 값을 넘으면 막대는 끝까지 찬 채로 있고 비율 숫자만 계속 올라갑니다. 영유아(만 2세 이하)용 식품에는 다른 기준치가 쓰이며, 이 도구는 그 값을 다루지 않습니다.

    알아 둘 점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의료·영양 상담이 아닙니다. 이 쪽은 공개된 자료의 값을 찾아 더해 보여 줄 뿐이며, 무엇을 얼마나 먹을지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질환이 있거나 식사 관리가 필요하면 의료진과 상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같은 이름의 음식이 왜 여러 줄로 나오나요?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는 같은 이름이라도 음식인지 가공식품인지, 어느 분류인지, 어느 업체의 것인지에 따라 줄이 따로 있고 값도 서로 다릅니다. 조사한 해나 방법이 달라 이름·분류·양이 같은데 값만 다른 줄도 있습니다. 목록의 둘째 줄에 자료가 준 분류와 양, 기준량에 든 열량을 함께 적어 두었으니 먹은 것과 가까운 줄을 고르세요. 이름이 딱 같은 줄을 맨 위에, 그다음에 특정 업체의 제품이 아닌 대표 값(자료의 "품목대표") 줄을, 그 뒤에 업체·가게의 줄을 둡니다. 한 번에 50줄까지만 보여 주므로, 줄이 많으면 이름을 더 자세히 넣으면 줄어듭니다.

    "자료 없음"은 0이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그 성분의 값이 비어 있다는 뜻이고, 그 성분이 들어 있지 않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래서 0으로 적지 않습니다. 오늘 합계에서도 값이 없는 줄은 0으로 치지 않고 빼고 더한 뒤, 몇 개를 뺐는지 막대 아래에 적습니다.

    막대가 견주는 값은 내 하루 권장량인가요?

    아닙니다. 나트륨 2,000mg · 당류 100g · 단백질 55g은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별표 5의 1일 영양성분 기준치로, 식품 포장의 영양정보에서 비율(%)을 셈할 때 쓰는 값입니다. 열량은 기준치가 따로 없어, 영양정보 도안이 그 비율의 바탕으로 밝힌 2,000kcal와 견줍니다. 나이·성별·활동량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의 권장 섭취량과는 다른 값입니다.

    오늘 먹은 것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이 브라우저의 저장소에만 저장됩니다. 저장하는 것은 음식 이름, 먹은 양, 열량·나트륨·당류·단백질 값, 날짜뿐이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날짜가 바뀌면 묻지 않고 빈 하루로 새로 시작하고,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찾은 값은 언제 자료인가요?

    찾기를 누르면 이 사이트의 서버 함수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물어 답을 받아 옵니다. 자료에는 하루 조회 한도가 있어 같은 이름의 답은 24시간 동안 담아 두었다가 다시 씁니다. 그래서 자료가 바뀌어도 하루까지 늦게 보일 수 있고, 제목 아래에 적힌 시각이 자료에 물은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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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산 근거

    이 계산기가 쓰는 세율·요율·기준의 출처입니다. 숫자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결과가 이상한가요? 알려 주세요
    어떤 이야기인가요?

    적어 주신 글과 접속 국가만 저장합니다. 도구에 넣은 값이 자동으로 함께 보내지는 일은 없으니, 필요한 내용은 위에 직접 적어 주세요. 답장을 드릴 수는 없습니다.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