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말

아파트 청약 일정·경쟁률 조회

청약홈 모집 공고로 접수 중·예정인 분양 단지의 특별공급·1·2순위 일정과 당첨자 발표일, 주택형별 분양가·경쟁률·당첨 가점을 찾아봅니다.

청약 일정·경쟁률 조회

공고 목록을 불러오는 중…

조건과 정렬

정렬은 목록 위에서 바꿉니다. 아래는 지어낸 공고 넷 — 가(접수 중) · 나(접수 예정) · 다(발표 끝, 경쟁률 120.5 : 1) · 라(발표 끝, 미달) — 이 조건에 따라 서는 차례입니다.

조건서는 차례규칙
접수 중·예정 · 일정순 (처음)가 → 나접수 중이 먼저, 그다음 접수 예정. 접수 시작이 가까운 날부터
전체 · 일정순가 → 나 → 라 → 다접수 중 → 접수 예정 → 발표 대기 → 발표 끝. 끝난 공고는 최근 것부터
전체 · 경쟁률 높은 순다 → 나 → 가 → 라가장 높았던 경쟁률이 큰 차례. 경쟁률이 없으면 뒤로 가고, 그 안에서는 접수 시작이 늦은 것부터
전체 · 최근 공고순나 → 가 → 라 → 다모집 공고일이 늦은 것부터

보는 법

진행 상황이 바뀌는 날

진행 상황은 한국 날짜로 가립니다. 지어낸 일정 하나로 보면 — 모집 공고 9.18(금) · 특별공급 9.29(화) · 1순위 해당지역 9.30(수) · 1순위 기타지역 10.1(목) · 2순위 10.2(금) · 당첨자 발표 10.12(월) · 계약 10.24(토) ~ 10.26(월) — 접수 창구는 특별공급 첫날부터 마지막 순위 접수일까지, 곧 9.29(화) ~ 10.2(금)입니다.

여는 날그날진행 상황
9.28(월)접수 시작 전날접수 예정
9.29(화)특별공급 첫날접수 중
10.2(금)마지막 접수일(2순위)접수 중
10.3(토)접수가 끝난 다음 날발표 대기
10.11(일)발표 전날발표 대기
10.12(월)당첨자 발표일발표 끝

당첨자 발표일이 자료에 없는 공고는 접수가 끝난 다음 날부터 "발표 끝"으로 나옵니다.

목록 칸 읽는 법

상세 읽는 법

청약 전에 확인할 것

같은 순위 안에서는 해당지역(그 주택이 지어지는 시 · 군에 사는 사람)이 먼저이고, 기타지역은 남은 물량을 두고 겨룹니다(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25조). 지역에 따라 일정 기간 넘게 살아야 해당지역으로 쳐 주기도 합니다(제4조).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 가운데 과열로 지정된 곳의 민영주택은 1순위에 청약통장 가입 2년 · 세대주 · 최근 5년 안에 당첨된 세대가 아닐 것 같은 요건이 더 붙습니다(제28조). 분양가상한제 주택이나 투기과열지구의 주택에 당첨되면 10년, 과열로 지정된 조정대상지역의 주택은 7년 동안 다른 분양주택에 다시 당첨되는 데 제한이 있습니다(제54조). 분양가상한제 단지는 전매 제한과 거주 의무가 붙을 수 있습니다. 이런 조건과 접수 시각은 공고문마다 달라서, 이 화면은 일정을 한눈에 모아 보는 용도로 쓰고 신청 전에는 반드시 청약홈 공고문을 읽으세요.

자료를 모은 뒤에 나온 정정 공고나 일정 변경은 다음에 모을 때까지 이 화면에 없습니다. 목록 아래의 "○월 ○일 ○시 모음"을 함께 보세요.

내 가점이 몇 점인지는 청약 가점 계산기, 당첨된 뒤 드는 돈은 주택 구입 비용 계산기, 주변 아파트가 요즘 얼마에 거래되는지는 실거래가 조회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청약 공고와 경쟁률은 어디서 가져오나요?

한국부동산원이 공공데이터포털로 내는 청약홈 분양정보·청약접수 경쟁률 자료를 이 사이트의 자료 서버가 모아 둔 것입니다. 최근 1년 안에 모집 공고가 난 단지를 싣고, 화면 아래에 자료를 모은 시각을 적어 둡니다. 경쟁률은 접수가 끝난 뒤 청약홈에 반영되어야 들어옵니다.

"미달 9세대"는 무슨 뜻인가요?

청약홈이 "(△9)"로 적는 것으로, 공급 세대보다 신청이 9세대 모자랐다는 뜻입니다. 1순위에서 남은 세대는 2순위 신청자에게 돌아가고, 그래도 남은 세대는 뒤에 무순위·잔여세대 공고로 따로 나오기도 합니다(종류에서 "무순위·잔여세대"를 고르면 그런 공고만 보입니다).

당첨 가점은 무엇인가요?

아파트 분양 가운데 가점제로 뽑은 주택형의 당첨자 가점(무주택 기간·부양가족·청약통장 가입 기간을 더한 84점 만점)의 최저·최고·평균입니다. 추첨으로만 뽑았거나 미달이면 나오지 않습니다. 내 가점은 청약 가점 계산기로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달력에 넣기는 어떻게 되나요?

단지 상세에서 "달력에 넣기"를 누르면 특별공급·1·2순위 접수·당첨자 발표·계약 날짜가 담긴 달력 파일(.ics)을 이 브라우저에서 만들어 내려받습니다. 휴대폰·컴퓨터의 달력 앱에서 열면 일정이 들어갑니다. 서버로 보내는 것은 없습니다.

여기 나온 일정만 보고 청약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접수 시각, 자격 요건, 거주지 요건, 재당첨 제한 같은 중요한 조건은 공고문마다 다르고 정정 공고로 바뀌기도 합니다. 신청하기 전에 반드시 청약홈의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세요.

처음 열면 공고가 몇 건 안 보여요.

진행 상황의 처음 값이 "접수 중·예정"이라 접수가 끝난 공고는 빠져 있습니다. 지난 단지의 경쟁률이나 당첨 가점을 보려면 진행 상황을 "발표 끝"이나 "전체"로 바꾸세요. 싣는 것은 최근 1년 안에 모집 공고가 난 단지까지입니다.

"발표 대기"는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마지막 접수일 다음 날부터 당첨자 발표 전날까지입니다. 발표일 당일부터는 "발표 끝"입니다. 특별공급만 끝나고 1·2순위 접수가 남았으면 아직 "접수 중"입니다. 날짜만 보고 가리므로, 마지막 접수일에는 마감 시각이 지난 저녁에도 "접수 중"으로 나옵니다.

목록의 경쟁률 칸이 비어 있거나 "—"로 나와요.

빈칸은 경쟁률 자료가 아직 들어오지 않은 공고입니다. "미달"은 0보다 큰 경쟁률 없이 미달인 주택형이 있는 공고, "—"는 결과는 들어왔지만 경쟁률도 미달도 없는 공고(접수가 없었던 경우)입니다. 일부 주택형만 미달이면 목록에는 가장 높은 경쟁률이 나오고, 미달 줄은 상세의 경쟁률 표에서 봅니다.

달력에 들어간 일정에 시각이 없어요.

접수 시각은 공고문마다 달라서 하루 종일 일정으로만 넣습니다. 달력 파일에는 접수·당첨자 발표·계약만 들어가고, 모집 공고일과 입주 예정 달은 넣지 않습니다. 일정마다 주소와 "시각과 자격은 청약홈 공고문에서 꼭 확인하세요"라는 메모가 붙습니다.

"분양가(최고)"는 어떤 금액인가요?

청약홈 자료에 주택형마다 올라 있는 공급 금액 가운데 가장 높은 값입니다. 같은 주택형 안에 더 낮은 금액이 있을 수 있고, 금액에 무엇이 들어가는지는 공고문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오피스텔·임대 종류에서는 칸 이름이 "공급 금액"으로 바뀝니다.

조건을 넣은 채로 링크를 보내도 되나요?

됩니다. 종류·지역·진행 상황·정렬·찾는 말과 펼쳐 둔 단지가 주소에 담겨, 그 주소를 연 사람도 같은 단지가 펼쳐진 화면을 봅니다. 진행 상황은 여는 날의 날짜로 다시 가리므로 며칠 뒤에 열면 목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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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근거

이 계산기가 쓰는 세율·요율·기준의 출처입니다. 숫자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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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