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자료로 시군구별 아파트·연립다세대·오피스텔 매매와 아파트 전월세 거래를 단지·면적·기간으로 찾아보고, 단지마다 면적별 최근·최고·최저 거래가를 봅니다.
아파트 실거래가 조회
자료 목록을 불러오는 중…
월별 거래량·중위가
달
건수
중위 거래가
중위값은 만원 아래를 반올림했습니다.
전용면적
거래
최근
1년 최고
1년 최저
전세가율 최근 1년 중위값(만원 아래 반올림), 같은 전용면적끼리
전용
매매
전세
전세가율
전용면적
단지
전용·층
거래가
계약일
보는 법
단지 이름을 누르면 그 단지의 전용면적별 최근 거래가와 1년 안 최고·최저가를 보여 줍니다.
시·군·구에서 전체를 고르면 그 시·도의 모든 시·군·구 거래를, 시·도에서 전국을 고르면 전국의 거래를 합쳐 봅니다. 전국은 고른 기간의 전국 자료를 모두 받아 잠시 걸립니다 — 휴대폰 데이터를 쓰는 중이면 와이파이에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거래가는 계약서에 적힌 금액이고, 층은 거래된 집의 층입니다. 같은 단지라도 층·방향·수리 상태에 따라 값이 크게 다릅니다.
"직거래" 표시는 중개사 없이 거래한 것입니다. 시세와 동떨어진 값이 섞일 수 있습니다.
월별 거래량·중위가를 펼치면 고른 조건(면적·단지명·직거래)으로 최근 1년 동안 달마다 몇 건이 얼마에 거래됐는지 봅니다(전국은 고른 기간의 달만). 중위가는 값을 줄 세웠을 때 가운데 값이라 몇 건의 아주 비싼 거래에 덜 흔들립니다.
아파트 매매에서 단지를 누르면 같은 단지의 전세 거래와 견준 전세가율(전세 보증금 ÷ 매매가)도 함께 보여 줍니다. 전세가율이 높을수록 집값이 조금만 내려도 보증금을 돌려받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종류에서 연립·다세대(빌라)·오피스텔 매매와 아파트 전월세로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전월세는 "보증금 / 월세"로 적고, 갱신 계약은 갱신 전 금액을 함께 보여 줍니다.
시세를 볼 때
같은 단지 안에서도 전용면적이 같은 거래끼리 견줘야 합니다. 단지 이름을 누르면 면적마다 최근 거래가와 1년 안 최고·최저가를 따로 보여 주므로, "요즘 이 평형이 얼마쯤에 거래되나"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저층·꼭대기 층은 보통 값이 조금 낮게 거래되니 층도 함께 보세요.
알아 둘 점
실거래가는 계약 뒤 30일 안에 신고되므로 가장 최근 거래는 아직 다 들어오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또 거래가 적은 단지는 한두 건이 시세 전체를 대표하지 못합니다. 집을 사고팔기 전에는 여러 달의 거래와 주변 단지를 함께 보세요. 집을 살 때 드는 돈은 주택 구입 비용 계산기, 전세로 들어갈 때 보증금이 안전한지는 전세 보증금 위험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료는 어디서 오나요? 얼마나 최신인가요?
국토교통부가 공공데이터포털로 내는 아파트·연립다세대·오피스텔 매매와 아파트 전월세 실거래가 자료를 이 사이트의 자료 서버가 모아 둔 것입니다. 최근 두 달 치는 자주 다시 받아 새로 신고된 거래와 해제된 거래를 반영합니다. 화면 위에 자료를 모은 시각을 적어 둡니다. 거래는 계약 뒤 30일 안에 신고하므로 가장 최근 몇 주는 아직 덜 들어와 있을 수 있습니다.
해제된 거래도 나오나요?
나오지 않습니다. 신고 뒤 계약이 해제되어 "해제"로 표시된 거래는 빼고 보여 줍니다. 해제 신고가 늦게 들어오면 잠시 보였다가 다음 갱신 때 사라질 수 있습니다.
동·호수는 왜 안 나오나요?
공개 자료에도 호수는 없고, 동 번호는 이 사이트에서 일부러 싣지 않았습니다. 단지 이름·층·전용면적만으로도 시세를 보기에는 충분하고, 특정 집을 짚어 내는 데 쓰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전월세의 "갱신"은 무엇인가요?
살던 세입자가 같은 집에서 계약을 다시 맺은 것입니다. 신고 자료에 갱신 전 보증금·월세가 함께 있으면 옆에 적어 두므로, 갱신하면서 얼마나 올랐는지 볼 수 있습니다. 전세와 월세가 섞이면 높고 낮음을 견주기 어려워, 단지 요약의 최고·최저는 전세 거래만으로 셉니다.
직거래는 무엇인가요?
중개사 없이 당사자끼리 거래한 것입니다. 가족 사이 거래처럼 시세와 동떨어진 값이 섞일 수 있어 따로 표시합니다. "직거래 빼기"를 켜면 목록에서 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