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 계산기

  • 2026년 기준

근거주택임대차보호법외 4곳2026.10.11 확인

전세 보증금과 월세를 법정 전월세 전환율로 서로 바꿔 계산합니다.

전월세 전환 계산

계산 방향

전환 후 월세-
적용 전환율-

계산 방법

  1. 법정 전환율 = min(연 10%, 한국은행 기준금리 + 2%). 현재 기준금리 3%(2026. 08. 27. 결정) → 5%
  2. 보증금 → 월세: 늘어나는 월세 = (현재 보증금 − 바꿀 보증금) × 전환율 ÷ 12
  3. 월세 → 보증금: 늘어나는 보증금 = (현재 월세 − 바꿀 월세) × 12 ÷ 전환율
  4. 전환율 확인: 실제 전환율 = 월세 × 12 ÷ (전세 보증금 − 월세 보증금)

원 미만은 버립니다(법령에 끝수 규정이 없어 가정). 보증금 → 월세 결과는 법이 허용하는 최대 월세이며, 그보다 낮게 정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탭 고르는 법

전환율 칸에서는 셋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법정 상한은 지금 기준금리로 셈한 값이고, 계약일 기준 법정 상한은 넣은 날짜에 적용되던 기준금리로 셈합니다(2020년 9월 29일부터). 직접 입력은 집주인과 합의한 전환율이나 견주어 보고 싶은 전환율을 소수 둘째 자리까지 넣습니다. 금액 칸 아래에는 넣은 금액을 "3억원"처럼 읽은 값이 붙습니다.

계산 예시 — 처음 화면의 값

쪽을 열면 들어 있는 값으로 세 탭을 셈한 결과입니다. 전환율은 지금 법정 상한 5%이며, 기준금리가 바뀌면 아래 숫자도 함께 바뀝니다.

이미 월세가 있는 집에서 보증금을 더 줄일 때

보증금 5천만 원 · 월세 50만 원에서 보증금을 3천만 원으로 줄이면, 줄인 20,000,000원의 월세 83,333원이 지금 월세에 더해져 전환 후 월세는 583,333원입니다. "현재 월세" 칸을 비우거나 0으로 두면 늘어나는 월세만 나옵니다.

계약일 기준으로 셈하면

같은 조건(전세 3억 원 → 보증금 1억 원)에 계약(전환) 날짜만 바꾼 결과입니다. 기준금리는 결정한 날부터 바뀐 것으로 보고, 그 하루 전까지는 앞의 금리를 씁니다.

계약(전환) 날짜기준금리법정 전환율전환 후 월세
2020. 09. 29.0.5%2.5%416,666원
2026. 01. 01.2.5%4.5%750,000원
2026. 07. 16.2.75%4.75%791,666원
2026. 08. 27.3%5%833,333원

기준금리와 법정 전환율 (2022년 10월 이후)

기준금리 결정일기준금리법정 전환율
2026. 08. 27.3%5%
2026. 07. 16.2.75%4.75%
2025. 05. 29.2.5%4.5%
2025. 02. 25.2.75%4.75%
2024. 11. 28.3%5%
2024. 10. 11.3.25%5.25%
2023. 01. 13.3.5%5.5%
2022. 11. 24.3.25%5.25%
2022. 10. 12.3%5%

출처: 한국은행 기준금리 추이. 2020. 9. 29. 이후 가산 이율 2% 기준.

전세금별 월세 전환 예시 (5%)

전세 보증금 전체 또는 일부를 월세로 바꿀 때 법정 상한 월세입니다(원).

전세금보증금 0보증금 1억원보증금 2억원
1억원416,666——
1억 5,000만원625,000208,333—
2억원833,333416,666—
2억 5,000만원1,041,666625,000208,333
3억원1,250,000833,333416,666
4억원1,666,6661,250,000833,333
5억원2,083,3331,666,6661,250,000

결과 표 읽는 법

알아 둘 점

근거

기준 확인일 2026-10-11. 상가건물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12조 · 같은 법 시행령 제5조(기준금리의 4.5배 또는 연 12% 중 낮은 비율)를 따르므로 이 계산기와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법정 전월세 전환율은 지금 몇 %인가요?

한국은행 기준금리 3%(2026. 08. 27. 결정)에 2%를 더한 5%입니다. 연 10%보다 낮으므로 이 값이 상한이 됩니다. 기준금리가 바뀌면 전환율도 함께 바뀝니다.

전환율 상한은 어떤 계약에 적용되나요?

조문은 "보증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월 단위의 차임으로 전환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합니다. 그래서 계약 기간 중이나 계약을 갱신하면서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 적용됩니다. 기존 계약이 끝나고 전혀 새로운 임대차 계약을 맺을 때는 바꾸는 것이 아니어서 이 상한이 적용되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며, 그때의 월세는 원칙적으로 당사자가 정합니다.

어느 시점의 기준금리를 써야 하나요?

보증금을 월세로 바꾸기로 합의하는 시점(갱신 계약 등)의 기준금리를 씁니다. 계산기에서 "계약일 기준"을 고르고 날짜를 넣으면 그날 적용되던 기준금리로 전환율을 계산합니다.

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꿀 때도 같은 전환율을 쓰나요?

법은 보증금을 월세로 바꿀 때의 상한만 정하고, 반대 방향은 따로 정하지 않았습니다. 이 계산기의 월세 → 보증금 결과는 같은 전환율로 환산한 참고값이며, 실제 금액은 임대인과 협의해 정합니다.

집주인이 법정 전환율보다 높게 월세를 요구하면 어떻게 하나요?

상한을 넘은 부분의 월세는 효력이 없어, 이미 냈다면 돌려 달라고 청구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전환율 확인" 탭으로 실제 적용된 전환율을 계산해 보고, 합의가 어렵다면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미 월세를 내고 있는데 보증금을 더 줄이면 어떻게 넣나요?

"전세→월세" 탭의 현재 월세 칸에 지금 내는 월세를 넣습니다. 줄인 보증금만큼의 월세가 그 위에 더해집니다. 보증금 5천만 원 · 월세 50만 원에서 보증금을 3천만 원으로 줄이면 전환율 5%일 때 늘어나는 월세는 83,333원, 전환 후 월세는 583,333원입니다.

"직접 입력"에 법정 상한보다 높은 전환율을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셈은 넣은 전환율로 합니다. 다만 "전세→월세" 탭에서는 결과 아래에 법정 상한보다 높다는 안내가 붙습니다. 전세 3억 원을 보증금 1억 원으로 줄일 때 6%를 넣으면 월세가 1,000,000원으로 나오지만, 법정 상한 5%로는 833,333원까지입니다. 전환율은 소수 둘째 자리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전환율 확인" 탭에서는 왜 전환율을 직접 넣는 칸이 없나요?

이 탭은 집주인이 낸 조건에 실제로 쓰인 전환율을 법정 상한과 견주는 화면이라, 직접 넣은 전환율을 쓰지 않습니다. 그래서 칸을 감추고 결과 아래에 그 사실을 적습니다. 예전 계약 때의 상한과 견주려면 "계약일 기준 법정 상한"을 고르고 날짜를 넣습니다.

월세로 바꾼 금액을 다시 보증금으로 되돌리면 왜 원래 금액과 다른가요?

월세를 셈할 때 원 미만을 버리기 때문입니다. 200,000,000원을 전환율 5%로 월세로 바꾸면 833,333원이고, 이 월세를 같은 전환율로 다시 보증금으로 바꾸면 199,999,920원입니다. 원래보다 80원 적습니다. 되돌린 금액이 원래 보증금을 넘는 일은 없습니다.

계약일에 2020년 9월 29일보다 앞선 날짜는 왜 넣을 수 없나요?

기준금리에 연 2%를 더하는 지금의 규정이 2020년 9월 29일부터 시행됐기 때문입니다. 그 전에는 더하는 이율이 달랐고(바로 앞은 3.5%), 이 계산기는 지금 규정만 다룹니다. 그 전 계약을 셈하려면 "직접 입력"에 당시의 전환율을 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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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근거

이 계산기가 쓰는 세율·요율·기준의 출처입니다. 숫자가 맞는지 직접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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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 확인일: ·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